일본인 10명 중 7명 이상 "북한, 군사적 위협국가"
일본인 10명 중 7명 이상은 북한을 군사적 위협이 되는 국가로 꼽았다. 18일 요미우리신문은 지난달 18~24일 일본인 1024명을 대상으로 전화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응답자의 77%가 이같이 답했다고 보도했다. 조사는 일본(미국)에 군사적 위협이 된다고 생각하는 지역이나 국가가 있으면 보기 중에 선택해달라는 질문으로 진행됐다. 보기에는 북한, 중국, 한국, 아세안, 유럽연합(EU), 러시아 등이 있었다. 응답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