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영등포구 안양천에 서울시 자치구 최대 규모의 '36홀 파크골프장'이 문을 열었다. 2일 영등포구에 따르면 구는 전날 안양천에서 '영등포 제2파크골프장' 개장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이번에 새로 문을 연 제2파크골프장은 2만797㎡ 규모로 기존 제1구장(1만8236㎡)과 안양천을 따라 나란히 자리하고 있다. 두 구장을 합치면 총 3만9033㎡ 규모다. 새로 문을 연 제2파크골프장은 2만797㎡ 규모로 기존 제1파크골프장(1만8236㎡)과 안양천을 따라 나란히 자리한다. 두 구장을 합치면 총 3만9033㎡, 36홀..

서울시가 호준석 전 YTN 앵커팀 부국장을 1일자로 신임 대변인에 임명한다. 개방형 직위인 대변인은 지난 8월 공개모집을 시작으로 외부 전문가 등이 참여한 선발시험위원회 심사와 인사위원회 추천을 거쳐 선발됐다. 호 신임 대변인은 1994년 YTN 보도국 기자로 언론계에 입문해 청와대 출입기자, 앵커실장, 기획조정실장, 앵커팀 부국장 등을 역임했다. 취재와 뉴스 진행은 물론 보도조직 운영 경험도 갖추고 있다는 평가다. 서울시는 호 대변인이 오랜 언론관련 경험을 바탕으로 서울시 정책의 취지와 방향을 시민 눈높이에서 분명하게 설명하고,...

서울시가 어린이신문 '내친구서울' 창간 25주년을 맞아 뜻깊은 축제를 열었다. 서울시는 1일 서울시청 다목적홀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참석한 가운데 '2026 내친구서울 어린이기자의 날'을 개최했다. 내친구서울은 서울의 다양한 정보와 어린이 맞춤형 소식을 전하는 서울시 어린이신문이다. 2001년 창간 이후 지금까지 총 2만1188명의 어린이 기자가 참여해 어린이의 눈으로 서울의 오늘을 기록해 왔다. 내친구서울은 초등학교 1~6학년을 대상으로 연 6회 발행해 서울지역 초등학교와 특수학교 등 600여 곳에 배부하고 있다. 올해 기준 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