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미래적금 나오자마자…은행권, 청년도약계좌 금리 줄인하
은행권이 이재명표 핵심 청년 지원정책인 청년미래적금 출시 당일, 전 정부에서 도입한 청년도약계좌의 기본금리를 줄줄이 낮췄다. 청년도약계좌가 출시된 이후 3년간의 고정금리 적용 기간이 끝나고 변동금리 구간에 진입하자, 은행들이 곧바로 금리 수준을 대폭 내린 것이다. 이에 따라 기존 도약계좌 가입자의 기대 이자수익이 최대 100만원가량 줄어들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오면서, 청년미래적금으로의 갈아타기 수요도 크게 늘어날 것으로 전망된다.22일 금융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