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흥행 제조기'들의 세대 교체, 韓 극장가서 진행중
힐리우드 '흥행 제조기'들의 세대 교체가 한국 극장가에서 진행되고 있는 듯한 분위기다. 갓 스무 살을 넘긴 신인 감독의 데뷔작은 기대 이상의 관객몰이를 이어가고 있는 반면, 할아버지와 큰아버지 뻘인 백전노장들의 야심작은 흥행에 애를 먹고 있다.17일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에 따르면 할리우드 저예산 호러물 '백룸'은 전날 하루동안 1만2242명을 불러모아 누적 관객수 100만219명을 기록하면서, 상영 21일만에 100만 고지를 돌파했다. 리바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