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신당 김정철, 서울시장 출사표…"한강의 기적 다시 이룰 것"
개혁신당 김정철 최고위원은 19일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한다고 밝혔다.김 최고위원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열고 "서울은 다시 한강의 기적을 만들어낼 저력이 있는 도시다. 제가 그 기적을 다시 시작하겠다"고 말했다.그는 노원·도봉·강북을 각각 '바이오 연구 및 교육특구', 'K-컬쳐 관광특구', '시니어 헬스케어특구'로 탈바꿈시키고, 용산에는 싱가포르식 용도 자유구역인 이른바 '화이트 존'을 도입해 글로벌 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