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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NHK는 일일기준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도쿄 23명을 포함해 전국에서 총 96명이라고 보도했다.
일본에서 일 단위의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명 미만을 기록한 것은 지난 3월 30일(96명) 이후 38일 만이다.
또한 지난달 7일 이래 일본 정부가 긴급사태를 선포한 이후로는 처음이다.
가토 가쓰노부(加藤勝信) 일본 후생노동상(장관)은 이와 관련해 연휴로 검사 건수가 줄어든 영향이 있을 수 있어 며칠 더 동향을 지켜봐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날기준 일본 코로나19 누적확진자는 1만6287명(크루즈 다이아몬드 프린세스 포함)이다.
도쿄도 가4771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오사카 1706명 △가나가와 1441명 △사이타마 923명 △홋카이도 928명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