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롯데자이언츠 꼴찌한 날 쓴소리하던 여성팬 폭행한 남성 제압돼
삼성 라이온즈 시구·시타 나선 아홉, 야구장서 비매너 촬영 논란 사과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일본 각료 2명이 개각 두 달도 못 채우고 잇따라 사임해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의 인사가 도마 위에 오르고 있다. 31일 NHK와 교도통신 등은 가와이 가쓰유키(河井克行) 일본 법상(법무부장관)이 이날 오전 아베 총리에게 사직서를 냈다고 보도했다. 가와이 법상은 참의원인 부인이 선거운동원을 사들였다는 의혹을 사고 있다. 의혹이 사실일 경우 운동원 매수로 공직선거법 위반 가능성이 있다고 교도는 지적했다. 가와이..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일본 오키나와현 슈리성의 주요건물이 불타 없어졌다. 500년 전 류쿠왕국(琉球王國)의 왕궁으로 건설됐던 슈리성이 또 한 번 치명적인 화재 피해를 입자 지역 사회는 충격에 휩싸였다. 31일 일본 공영방송 NHK와 닛케이아시안리뷰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2시40분경 나하시 슈리성 화재 신고가 소방서에 접수됐다. 오후 1시 반쯤 불길이 잡혔지만 이번 화재로 슈리성 주요 건물인 정전·북전·서전이 전소..
일본 정부가 이르면 내년 4월부터 자동 브레이크 등 안전장치를 설치하는 고령운전자에게 보조금을 지급할 전망이다. 고령운전자로 인한 교통사고가 심각한 사회문제로 떠오르면서 이들의 운전 실수를 줄이기 위한 조치다. 30일 지지통신과 닛케이아시안리뷰 등에 따르면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는 지난 29일 정부 미래 투자회의에서 “가속 억제장치를 갖춘 자동차를 보급할 필요가 있다”면서 “연말까지 상용화 속도를 높일 수..
올해 신생아 수가 역대 최저치를 기록할 것으로 보이는 일본이 인구 감소를 막기 위한 타개책 중 하나로 ‘남성 육아휴직’ 카드를 꺼내들었다. 일본 정부는 남성 국가공무원부터 육아휴직을 할 때 한 달은 쉬도록 장려키로 했다. 29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일본은 내년 회계연도부터 남성 국가공무원들에게 적어도 한 달은 육아휴직을 내도록 촉구할 계획이다. 이 같은 추세가 민간과 지방 공무원으로 확산돼 인구 감소를 막는..
유럽 벨기에에서 처음으로 여성 총리가 나왔다. 27일 AFP통신 등에 따르면 소피 윌메(44) 예산장관이 벨기에 총리로 공식지명됐다. 필리프 벨기에 국왕은 샤를 미셸 총리의 후임으로 윌메 총리를 지명했다. 윌메총리는 연방정부 구성하는 협상이 진행될 동안 총리를 임시로 맡는다. 샤를 전 총리는 유럽연합(EU) 정상회의 상임의장에 오는 12월 취임한다. 윌메 총리는 2000년 브뤼셀 지방의외 의원으로 정계에 발들..
홍콩 은행들이 미·중 무역갈등과 홍콩 송환법 반대 시위 등의 여파로 영업이익에 타격을 입을 전망이다. 28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안팎으로 악재를 맞은 홍콩 은행들의 타격이 우려된다고 보도했다. 홍콩 은행들은 그동안 중국 본토 기업들의 자금줄 역할을 해왔다. 시티그룹 분석에 따르면 홍콩에 위차한 은행원들의 1인당 이익은 미국의 2배에 달한다. 하지만 경기 위축으로 기업과 가계 대출이 어려워지면 신용이 줄어들..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일본 관방장관이 한일 갈등에 대해 한국 입장을 바꿔야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스가 장관은 28일 정례 기자회견에서 한일 관계가 어려운 상황이 계속되고 있는데 일본 측 변화가 있냐는 기자의 질문에 “어제도 말했지만 우리는 일관된 입장으로 한국 측에 필사적인 대응을 강하게 요구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스가 장관은 지난 27일 다케나카 헤이조 전 총무상 등과 함께한 패널 토론회에서 “한국에서도..
미국 캘리포니아 전역이 산불로 비상사태가 선포됐다. 개빈 뉴섬 캘리포니아 주지사는 27일 강풍으로 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뉴섬 주지사는 산불에 대처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자원을 총동원하겠다고 말했다. 강풍에다 건조한 날씨가 겹치면서 규모와 범위 면에서 전례가 없는 산불 발화 조건이 만들어졌다고 당국은 분석했다. 현지 기상청은 강풍이 하루 반나절 이상 지속할 것으로 예상했다. 화재가 캘리포..
아르헨티나 대통령선거에서 중도좌파인 알베르토 페르난데스가 당선이 유력하다. 페르난데스 후보는 27일(현지시간) 열린 대선 개표가 91.5% 가량 진행된 현재 47.8%을 득표하고 있다. 중도우파연합 ‘변화를위해함께’의 후보로 연임에 도전한 마우리시오 마크리 대통령은 40.6%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대선에서는 1차 투표에서 한 후보가 45% 이상을 득표하거나, 40% 이상을 얻고 2위에 10%포인트 이..
프랑스 시골집 부엌에 걸려있던 르네상스 회화가 300억원에 낙찰됐다. 27일 AFP 통신 등은 이칼리아 화가 치마부에가 1820년에 목판에 그린 회화 조롱당하는 그리스도가 파리 외곽 미술품 경매시장에서 2400만 유로(약 313억원)에 팔렸다고 보도했다. 중세시대 회화작춤 기준으로 프랑스 미술경매시장에서 역대 최고가를 다시썼다. 이 작품은 치마부에가 1280년 예수의 수난과 십자가에 못 박히는 과정의 여덟 장면을..
일본 국민 열 명 중 일곱 명은 한국과의 관계개선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응답했다. 28일 니혼게이자이신문에 따르면 지난 25~27일 전화 설문조사 결과 일본 정부가 양보하는 상황일 경우 관계 개선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고 응답한 비율이 69%에 이르렀다. 관계 개선을 서두를 필요가 없다는 답변 비율은 아베 신조(安倍晋三) 총리 내각 지지층(75%)에서 높게 나타났다. 비지지층은 64%였다. 이번 설문조사는 전국..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이 홍콩 자유가 축소되고 있다는 비판에 중국이 강력 반발했다.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5일 정례브리핑 질문을 받기전 펜스 부통령 발언과 관련 “중국 측은 강렬한 분개와 단호한 반대를 표시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펜스 부통령이 중국의 사회제도와 인권, 종교 상황을 왜곡하고 중국의 대내외 정책을 근거 없이 비난했다”고 꼬집었다. 그는 “대만, 홍콩, 신장 등의 일은 순전..
모테기 도시미쓰(茂木敏充) 일본 외무상은 25일 “한국 측이 정상회담을 행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할 수 있는지 어떤지에 달려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모테기 외무상은 지난 24일 이낙연 국무총리와 아베신조 총리와의 회담에서 “나라와 나라의 약속을 지키는 것이 기본이라는 일본의 입장을 명확하게 전해졌다고 생각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 총리가 한국이 1965년 한일기본관계조야고가 청구권 협정을 준수한 것에 대..
미국 캘리포니아 주에서 대형산불이 곳곳에서 발생해 5만명이 대피했다. 24일 AFP통신과 CNN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로스앤젤레스에서 북쪽으로 약 65km떨어진 샌타 클라리타 인근에서 틱 파이어로 이름 붙인 화재가 일어났다. 당국은 주변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 명령을 내려 5만명이 대피했다. 불은 강풍을 타고 빠른 속도로 번져 면적 20㎢을 삼켰다. 이 화재로 주택과 시설 등이 무너졌다. 주요 고속도로와 일반..
영국 남동부 에식스 산업단지 냉동 컨테이너에서 발견된 시신 39구는 중국인인 것으로 보인다. 24일(현지시간) 에식스 경찰은 피해자들이 중국인인 것으로 추정된다고 발표했다. 39명 중 남성은 31명, 여성은 8명이었다. 시신은 앞서 지난 23일 오전 1시 40분경 발견됐다. 에식스 경찰은 이와 관련, 북아일랜드 출신의 25세 남성 트럭 운전자를 살인 등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경찰 조사에 따르면 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