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위원장 만난 통신3사 CEO…"개인정보보호 최우선 경영가치로"
통신 3사 수장들이 개인정보 보호를 최우선 경영 가치로 삼겠다는 데 뜻을 모았다. 지난해 개인정보유출 사고를 계기로 정보보호 체계를 전면 손질하고 조 단위 투자 계획을 밝힌 가운데 주무부처인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와도 민·관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구체화할 방침이다. 그 일환으로 통신3사와 개인정보위는 개인정보보호 전문인력 양성과 서비스 확대, 민·관 소통채널 구축 등에 힘을 모은다.정재헌 SK텔레콤 사장, 박윤영 KT 사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