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사, '인기 IP' 오프라인 확장 사활…이용자 접점 늘린다
최근 국내 게임사들이 인기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해 아쿠아리움, 테마파크 등과 결합한 '체험형 콘텐츠'를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기존 온라인 중심 사업 구조에서 벗어나 오프라인으로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이를 통해 이용자의 브랜드 충성도를 높이려는 전략이다. 특히 포토존, 굿즈 판매, 현장 이벤트 등 다양한 요소가 결합되며 팬덤 기반 사업성도 확대되고 있다.최근 게임업계는 신작 흥행 여부에 따라 실적 변동성이 큰 게임 산업의 구조적 리스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