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베트남 한국대사관, 2026년 국경일 리셉션 개최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이 2일(현지시간) 하노이에서 대한민국 국경일·국군의날 리셉션을 개최했다. 이날 저녁 열린 리셉션에는 응우옌 민 부 베트남 공산당 중앙위원 겸 외교부 수석차관을 비롯해 베트남 정부 기관·지방성 관계자, 하노이 주재 외교단과 국제기구 대표, 우리 동포 등 약 600명이 참석했다. 이미연 주베트남 대사 지명자는 환영사에서 "지난해 8월 또 럼 베트남 공산당 서기장 겸 국가주석이 이재명 대통령 취임 후 첫 국빈으로 방한했고, 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