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롯데자이언츠 꼴찌한 날 쓴소리하던 여성팬 폭행한 남성 제압돼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직접 커피 내린다"… 폴바셋, 7월 방한 매장 순회 행사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이 끝나도 일본 방위는 문제없다고 거듭 강조했다. 10일 도쿄신문에 따르면 아베 총리는 지난 9일 열린 참의원 본회의에서 지소미아와 관련, 일본 방위에 직접적인 지장이 생기는 것은 아니라고 말했다. 지난 2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SLBM)을 발사한 것에 대해서는 일본의 정보수집과 미국과 정보협력을 통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도쿄신문은..
일본이 미·중 무역전쟁과 소비세 인상 영향으로 경기 침체에 빠질 전망이다. 8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일본 경제 전문가들은 미·중 무역전쟁 여파로 일본 경제가 이미 침체 국면에 들어갔다고 진단했다. 미나미 다케시 일본농림중앙금고 연구소 수석 이코노미스트는 “지난해 가을 국내 경기가 정점을 찍은 뒤 수출이 감소해 불황 국면에 접어들었다”고 분석했다. 이날 로이터통신도 미·중 무역전쟁으로 일본 수출기업들의 고민이 커..
중국 CCTV가 미국프로농구(NBA) 경기 중계를 잠정 중단했다. 프로농구팀 단장이 홍콩 시위를 지지했다는 이유다. 8일 CCTV에 따르면 스포츠채널에서 NBA 경기 중계를 하지않기로했다. NBA 휴스턴 로키츠 단장이 홍콩 시위를 지지했기 때문이다. CCTV는 10일 상하이에서 열릴 LA 레이커스와 브루클린 네츠의 프리시즌 시범경기를 중계할 예정이었지만 이를 취소했다. 겅솽(耿爽)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8일 정..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한국이 한일관계 복원 계기를 만들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아베 총리는 8일 열린 참의원 본회의에서 세코 히로시게 자민당 참의원 간사장이 국가간 약속을 어기는 행위를 계속하는 한국과 관계를 어떻게 가져갈지 묻자 한국측이 한일 관계를 복원할 관계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아베 총리는 “한일 관계 근본을 이루는 한일청구권 협정의 위반 상태를 방치하는 등 신뢰관계를 해치는 행위를..
북한과 일본이 지난 7일 동해 대화퇴 어장에서 발생한 선박 충돌과 관련, 일본 정부가 대북관계를 우려하고 있다. 8일 마이니치신문은 이번 사고로 북한이 침몰한 어선에 대한 배상과 주변 해역에 대한 권리를 주장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북일 관계에 새로운 갈등의 불씨가 생길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일본 정부가 북한의 일본인 납치 해결을 위해 북한과의 조건없는 정상회담을 희망하고 있어서다. 일본정부는 지난 7일 기..
평화의 소녀상 전시 논란으로 중단된 일본 아이치 트리엔날레 2019 기획전이 8일부터 다시 열린다. 7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아이치 트리엔날레 예술제 실행위원장을 맡고있는 오무라 히데아키 아이치현 지사는 ‘표현의 부자유전(不自由展)·그 후’ 기획전이 8일부터 재개된다. 오무라 지사는 원만한 형태로 일본 최대급의 국제예술제를 완성하는게 목표라면서 기존 출품작을 그대로 공개하겠다고 말했다. 평화의 소녀상을 포함해 태..
올해 일본 신생아 수가 90만명을 밑돌 것으로 전망된다. 7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일본 후생노동성 1~7월 신생아 수 잠정치는 51만8590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9% 감소했다. 이는 30년 만에 가장 큰 하락폭이다. 감소세가 두드러지면서 올해 신생아 수는 90만명 붕괴가 예상된다. 2016년 100만명이 깨진 뒤 불과 3년만이다. 잠정치에는 일본에서 태어난 외국인 신생아와 해외에서 태어난 일본 신생..
필리핀에서 에이즈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주된 원인은 데이트 앱을 통해 남성 성소수자 간 만남이 이전보다 자유로워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최근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유엔에이즈 기구(UNAIDS) 통계를 통해 필리핀에서 에이즈를 일으키는 인체면역결핍바이러스(HIV)에 새로 감염된 사람이 불과 5년(2013년~2018년) 만에 두배가 넘었다고 보도했다. 이는 세계적으로 에이즈 환자가 줄고있는 것과 대조를 이룬다...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를 포함한 북한대표단이 5일로 예정된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차 스웨덴 스톡홀름으로 떠난다. 3일 중국 베이징 서우두 공항 관계자에 따르면 북한 대표단 일행은 이날 중국국제항공편 스톡홀름 항공권을 끊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 대사는 기자들이 출국 목적을 묻자 “조미(북미) 실무 협상을 하러간다”면서 “미국측에 큰 기대와 낙관을 가지고 가고 결과에 대해서도 낙관한다”고 말했..
일본 소녀상 전시행사 보조금 취소에 반발한 심사의원이 사의를 표명했다. 3일 아사히신문은 아이치 트리엔날레 보조금 지급 결정 과정에서 심사위원으로 활동했던 노다 구니히로(野田邦弘) 돗토리(鳥取)대 특임교수가 2일 일본 문화청에 의원직을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밝혔다고 보도했다. 앞서 문화청은 보조금 취소이유에 대해 주최측이 행사에 관해 제대로 보고하지 않아 보조금을 주지 않기로 결정했다. 노다 특임교수는 이와 관련..
일본 비즈니스 호텔에 한국인 대신 중국·홍콩·대만인들이 들어차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일 갈등으로 한국인의 일본 방문이 대폭 줄면서 한국 국적이 아닌 아시아인들이 그 자리를 채우고 있다. 1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비즈니스 호텔 그룹 교리츠 메인터넌스(교리츠)는 올해 3분기 호텔 객실 점유율 90%을 기록했다. 우에다 타쿠미(上田 卓味) 교리츠 사장은 한국인 숙박객이 급락했지만 전체 외국인 숙박객은 꾸준히..
일본 철도가 10월 1일 소비세 인상을 앞두고 음료 정액제를 실시하는 등 소비 촉진에 나섰다. 29일 닛케이아시안리뷰에 따르면 동일본 여객철도회사(JR 동일본)은 10월 1일부터 ‘에브리 패스’라는 이름으로 월간 음료 구독제를 실시한다. 한 달에 2480엔(2만8000원)을 내면 JR 동일본 역사에 설치된 스마트 자동판매기에서 금액과 상관없이 자유롭게 하루 한잔을 마실 수 있다. 음료 구독을 하지 않을 경우와 비교..
일본 간사이 전력에서 회장 등 20명이 35억원대 뇌물을 받은 것으로 뒤늦게 드러나 일본 주식시장이 타격을 받을 만큼 파문이 일고 있다. 닛케이아시안리뷰, NHK 등 일본 언론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와네 시게키(岩根茂樹) 사장은 27일 오전 오사카 기타구 본사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모리야마 에이지 전 후쿠이(福井)현 다카하마(高浜) 부정(町)장으로부터 총 20명이 약 3억2000만엔(35억5500만원)을 수수했다고..
일본 정부가 평화의 소녀상을 전시하는 행사에 대해 보조금을 끊기로했다. 26일 교도통신 등 일본언론은 문화청이 아이치 트리엔날레에 보조금 전액 약 7800만엔(약 8억6481만원)을 교부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했다. 이 행사의 기획전시 표현의 부자유전에서는 소녀상을 선보였다. 하기우다 고이치(萩生田光一) 일본 문부과학상은 이와 관련해 문화청에 신고한 내용대로 전시회가 실현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전문가는 주최측..
일본이 방위백서에서 독도는 일본땅이라고 15년째 주장했다. 27일 나온 일본 방위백서에 따르면 군사 동향을 설명하면서 우리나라(일본) 고유 영토인 북방영토(쿠릴 4개 섬의 일본식 표현)와 다케시마(竹島·일본이 주장하는 독도의 명칭)의 영토 문제가 여전히 미해결 상태로 존재한다고 적었다. 또 일본 주변 해역과 공역(空域)의 경계감시 태세를 설명하는 지도에 독도를 다케시마로 표시해 자국 영토임을 계속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