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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닛케이아시안리뷰는 이같이 밝히면서 시미즈가 이달말까지 2만개에서 5만개 사이로 검사장비를 만드는 게 목표라고 설명했다.
코로나19 검사는 목이나 코에서 면봉을 통해 검체를 추출해 바이러스 유무를 조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기존에 진행해오던 단계들을 생략할 수 있어 진단결과가 더 빠르게 나올 수 있다. 현행 일본에서는 코로나 19 검사에 4~6시간이 걸린다.
NHK는 지난 4일 오후 11시기준 크루즈선 다이아몬드 프린세스를 포함한 일본 내 코로나 19 확진자가 총 1035명이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