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코로나 유행에도 사무실 늘린다
전자상거래기업 아마존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에도 불구하고 사무실을 확장할 방침이다.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아마존이 미국 6개도시에서 사무실을 확장하고 일자리 3500개를 늘릴 것이라고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6개도시는 뉴욕, 피닉스, 샌디에고, 덴버, 디트로이트, 댈러스 등이다. 아마존 웹서비스, 인공지능 비서인 알렉사 가상보조팀, 광고, 아마존 프레시 등 다양한 부서에 걸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