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서병주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tjqudwn96
복지부 "月소득 519만원 이하면 국민연금 감액 없어"
탈모 건보 급여 확대 놓고 찬반 '팽팽'…재정 부담·형평성 쟁점
'지필공' 주축되는 국립대병원…"전문의 확대·AI 기술 도입"
과기부, 지역 AX·재난 대응력 강화 나선다…"AI 기반 모델 개발"
코레일 "7월부터 열차 내 대용량 리튬배터리 휴대 금지"
자율주행 기술의 잠재력이 주목받는 가운데, 정부에서 해당 기술의 안착을 위한 사전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지난해 말 주행 능력에 대한 검증을 마친데 이어 실증 환경 구축과 국가 주도 연구개발 사업을 전개, 자체 기술 고도화의 기반을 다져나간다는 계획이다. 12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정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 중 '초혁신경제 구현'의 일환으로 자율주행 실증도시 조성을 포함시켰다. 올해 상반기 내 조성을 목..
공정거래위원회가 소비자종합지원누리집 '소비자24'를 개편, 소비자 중심의 서비스 이용 환경을 마련했다. 공정위는 소비자24에 범정부 디자인 표준을 적용하는 동시에 '선명한 화면' 기능을 추가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를 통해 소비자가 원하는 정보를 직관적이고 편리하게 검색·이용할 수 있게 하는 한편, 시각적 편의성을 향상했다는 설명이다. 정보 접근성 향상을 위한 메뉴 정비도 함께 이뤄졌다. 소비자 이용 빈도가 높은..
기획예산처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연구개발(R&D) 예산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상설 협의체를 신설, 두 부처간 협력을 강화한다. 12일 기획처와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는 R&D 예산편성 과정에서 사전 협의와 공동 검토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부처 간 협업 방식을 한 단계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전체 R&D 예산 중 85.3%를 차지하는 주요 R&D 예산은 과기부 과학기술혁신본부에서 배분·조정안을 우선..
정부가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해 외환시장 24시간 운영 확대를 비롯해 국제적 기준에 부합하는 증권 결제구조 개편에 나선다. 9일 재정경제부는 '2026년 경제성장전략'을 통해 'MSCI 선진국 지수 편입을 위한 외환·자본시장 종합 로드맵'을 발표했다고 이날 밝혔다. MSCI 지수는 미국 MSCI Inc가 발표하는 글로벌 주가지수로 미국·유럽 등 글로벌 펀드의 벤치마크로 활용된다. 우리나라의 경우 경제발전 단..
지자체 통합 추진으로 지역 균형성장의 의지를 전한 정부가 RE100 산단 조성과 인공지능 전환(AX) 프로젝트를 통해 올해 '5극3특' 대전환의 기반을 다진다. 여기에 공공기관의 기능도 개편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한 축을 맡기는 한편, 안전사고에 대한 책임을 키워 생산성과 공공성을 제고하겠다는 방침이다. ◇'5극3특'을 AX의 축으로…RE100 산단 특별법 제정도 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정부가 1% 후반대로 추락한 잠재성장률 회복을 위해 반도체를 비롯한 방산과 바이오분야의 대대적인 투자를 단행, 올해를 반등의 원년으로 만든다. 여기에 연간 30조원 규모로 종성되는 국민성장펀드의 지원을 본격 착수, 국내 자금 흐름의 대전환으로 반전을 시도한다. 9일 재정경제부가 발표한 '2026년 경제성장전략'에 따르면 잠재성장률이 현재 추세를 지속할 경우 2030년대에는 1% 내외로, 2040년대에는 0%대로 하락..
한국조폐공사가 종량제봉투 불법 유통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인공지능(AI)과 특수 패턴 등 신기술을 내세워 위·변조 원천 차단에 나선다. 종량제봉투 제작부터 유통 관리까지 아우르는 신사업을 통해 조폐공사는 지자체에서 우려해온 위·변조 문제를 해소, 전국적인 신뢰를 바로 세우겠다는 방침이다. 8일 관련 기관 등에 따르면 조폐공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의 '쓰레기 수수료 종량제 시행지침'에 맞춰 향후 5년간 '종량제봉투 사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이산화탄소 포집·활용(CCU)과 수소에너지, 태양전지 등 기후변화대응 기술개발에 총 1511억원을 투자한다. 과기부는 지난 2일 확정된 '2026년도 과기부 연구개발사업 종합시행계획' 중 기후·환경·에너지 연구개발 분야의 구체적인 예산과 사업추진 방향을 담은 이번 시행계획을 확정했다고 8일 밝혔다. 과기부는 지난해부터 연구 성과의 실증 확대와 산업계와 연계한 유망기술 상용화를 목표로 민간과의 협력..
새만금개발청이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중심의 보안 점검 강화 등의 노력으로 보안 관리의 우수성을 인정받았다. 새만금청은 국가정보원이 주관한 '2025년 정부보안업무평가'에서 전년보다 한 단계 향상된 '양호' 등급을 획득했다고 8일 밝혔다. 정부보안업무평가는 정부업무평가 기본법 및 보안업무규정에 따라 49개 중앙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보안관리 체계, 인원·문서·시설 등 분야별 평가를 통해 종합적으로 점검하는 평가다. 이번..
1000조원 규모로 조성되는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의 새만금 이전을 둘러싼 각계의 논쟁이 격화되고 있다. 균형 발전의 실현과 새만금만의 경쟁력에 무게를 두는 입장과 지역적 한계를 지적하는 시선 사이의 대립각이 커지는 가운데, 학계에서는 생산도 병행하는 클러스터의 특성을 고려해 정주 여건 등의 요소를 두루 살펴야 한다는 의견을 내놓고 있다. 7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말 김성환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이 전력 수급을..
기획예산처가 인구감소와 산업 기반 약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에 공공의 마중물 역할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를 대폭 개편한다. 투자기관를 예년보다 2배로 늘려 변동성을 완화하는 한편, 인구지역에 대한 프로젝트 비율도 상향하며 중장기 성장 기반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한다. 기획처는 총 2000억원 규모로 조성되는 지역활성화 투자 펀드에 투자기관 다변화로 지역활성화 투자 기반을 강화한다고 7일 밝혔다...
시몬스가 삼성전자의 연중 최대 행사에 참여, 사은품을 비롯한 무이자 할부 등의 혜택을 선보인다. 시몬스는 '2026 삼성전자 세일 페스타'에 제휴 브랜드로 참여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삼성전자에서 제품을 구매한 고객이 전국의 시몬스 오프라인 매장에서 500만원 이상의 매트리스를 구매할 경우 몽클로스 룸스프레이와 디퓨저를 사은품으로 증정한다. 사은품은 한정 수량으로 선착순 증정하며, 조기에 소진될 수 있..
국민연금공단이 타 기관과의 데이터 연계로 장애정도심사 과정에서 2주 이상 걸리던 자료 확보 기간을 1일로 단축했다. 국민연금공단은 국민건강보험공단의 요양급여내역과 근로복지공단의 산재장해판정 등을 대상으로 데이터 연계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6일 밝혔다. 해당 자료는 그동안 민원인이 직접 발급받아 제출하거나 기관 간 공문서로 주고받아야 했다. 하지만 이번 시스템 구축으로 국민연금공단이 시스템상에서 자료를 직접 확보할 수..
시몬스가 새해를 맞아 침실을 호텔 스위트룸처럼 '가장 편안한 휴식의 공간'으로 재정의하는 프로모션을 선보인다. 시몬스는 '홈 스위트 홈' 프로모션을 전개한다고 6일 밝혔다. 시몬스는 최근 바쁜 일상 속 휴식의 중요성이 어느 때보다 높아지는 가운데, 일상의 에너지를 온전히 회복할 수 있는 프리미엄 숙면 경험을 선사하기 위해 이번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홈 스위트 홈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들은 시몬스의 대표 매트리스 컬렉션..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디지털 공공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의 지원을 받은 기업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CES 혁신상을 수상했다. 과기부는 CES 2026 혁신상에 지난해 디지털 공공 혁신생태계 조성 사업에 참여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에이아이파크가 선정됐다고 6일 밝혔다. 에이아이파크는 AI 아바타 영상 제작 솔루션 '아이바타'를 통해 콘텐츠·엔터테인먼트 부문에서 수상했다. 'AiVATAR'는 텍스트로 작성된 보도자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