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lhs7830
[칼럼] 안보의 근간을 흔드는 3군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
해병대 영외숙소서 간부 1명 총기사고로 사망
육군 K1 전차, 훈련중 불…인명피해 없어
하사 연봉 4000만원…軍, 중견기업 수준 올린다
국방부, 민간과 함께 지뢰지대 200여곳 제거한다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90%대의 득표율로 민주당 최종 대선후보로 확정됐다. 그러나 사법리스크는 여전히 쌓여 있다. 특히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위반 사건 상고심이 대법원 전원합의체에 회부되면서 당장 코앞에 둔 대선을 치를 수 있을지 국민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28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 후보의 공직선거법 사건은 지난 22일 대법원 소부 배당 당일 곧바로 전원합의체에 회부됐고 당일에 첫 심리까지 진행됐다. 이에 더해 이틀 만에 두..
새미래민주당이 이낙연 상임고문의 대선 후보등록 절차를 속개하고 선거대책위원회 체제로 전환해 '이재명의 가짜 민주당'을 넘어서겠다고 선언했다. 전병헌 새미래민주당 대표는 28일 최고위원회를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전 대표는 "당 체제를 선대위 체제로 전환하겠다. 이 상임고문의 후보등록 준비를 빈틈없이 준비하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이 상임고문과 함께 가짜민주당을 넘어 진짜 민주당을 재건하고 국민 화합의 정치개혁을..
이낙연 새미래민주당 상임고문이 대선 출마의사를 처음으로 밝혔다. 28일 새미래민주당 등에 따르면 이 상임고문은 최근 한 매체와의 통화에서 대선 후보 등록을 위한 실무 준비에 착수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대선후보등록 시한은 내달 11일이다.김양정 새미래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 상임고문께서 뭔가 단호하게 결단을 해야 할 시기가 다가오지 않았나 라고 판단하고 있다. 가능성은 높다"면서도 "그러나 분명하게 오픈할..
진보진영 3당이 거대양당의 '지구당 부활법' 추진을 반대하고 나섰다. 거대양당의 기득권만 강화하고 정치신인의 진입장벽을 높인다는 지적이다. 조국혁신당·기본소득당·사회민주당 등 진보3당은 28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이 같이 밝혔다. 이들은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과 손을 잡고 지구당부활법(정당법 개정안)을 강행 처리하려는 시도에 단호히 반대한다"고 비판했다. 지난 25일 민주당과 국민의힘이 정당법 개정안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제21대 대통령선거 후보자 선출을 위한 수도권·강원·제주 경선 및 최종 후보자 선출 대회'에서 최종 후보로 확정된 뒤 손들어 인사하고 있다. /이병화 기자 photolbh@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27일 민주당 경선에서 최종 대선 후보로 확정됐다. 경선 최종 투표 결과 89.77%로 이 후보가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김동연 후보는 6.87%, 김경수 후..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대법원 최종 선고에서 국민 48%가 '유죄판결을 기대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와 주목된다.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무선 RDD를 이용한 ARS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같이 나타났다.자세히 살펴보면 대법원이 이 후보 공직선거법 판결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길 기대한다'는 응답이 48%로 '무죄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 후보가 "정치인 이재명을 키워준 경기도, 국가안보를 위해 특별한 희생을 치른 강원도를 남북평화경제 중심지로 만들겠다"며 소회를 밝혔다.이 후보는 27일 경기 고양 킨텍스에서 열린 민주당 수도권·강원·제주 대선 경선 후보 합동연설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평화가 경제다. 분단국가인 대한민국 경제는 안보와 평화에 의해 좌우된다. 강대강 대치에 의한 남북 간 대결 격화는 코리아..
더불어민주당이 SKT 유심 해킹사고와 관련해 수습에 총력을 기하라며 정부와 SKT에 대책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27일 "2500만 명의 고객이 이용중인 SKT 유심 해킹사고가 발생한지 일주일이 넘게 지났지만 아직도 미흡한 수습 상황으로 고객들이 불안에 떨고 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유심 무상교체 대책을 실시한다고 발표했지만 물량 부족으로 유심 교체에 나선 고객들이 허탕을 치고..
2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의 공직선거법 대법원 최종 선고에서 국민 48%가 '유죄판결을 기대한다'는 여론조사가 나와 주목된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5~2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005명을 대상으로 무선 RDD를 이용한 ARS조사 결과에 따르면 이 같이 나타났다. 자세히 살펴보면 대법원이 이 후보 공직선거법 판결에 대해 '유죄 판결을 내리길 기대한다'는..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을 겨냥해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에게 러브콜을 보내는 국민의힘, 윤석열 시즌2를 꿈꾸는가"라며 비판하고 나섰다. 황정아 민주당 대변인은 27일 "국민의힘 의원들이 한 대행 차출론에 불을 지르더니 김문수, 홍준표, 한동훈 후보까지 한덕수만 찾고 있다"며 "고성과 조롱에 뒤끝까지 있던 국민의힘 경선에서 남은 것은 '한덕수' 세 글자 뿐"이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제 나온 여론조사에 따르면 한 대..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조기대선 국면에서 '범보수 진영과의 단일화'는 없다고 쐐기를 박았다. 이 후보는 한덕수 출마설과 관련해선 "개인적으로 한덕수 총리의 인품을 좋아한다. 다만 대선에 나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호사가들이 단일화·빅텐트 등 정치과학적 언어가 지배하다 보니 이재명과 경쟁하는 분위기가 흐려진 것"이라며 "옛날에 반기문으로 실컷 그렇게 하다가 주저앉은 것이랑 똑같은 상황이다. 보수 전략가가 아..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는 24일 본지와의 인터뷰에서 조기대선 국면에서 '범보수 진영과의 단일화'는 없다고 쐐기를 박았다. 이 후보는 한덕수 출마설과 관련해선 "개인적으로 한덕수 총리의 인품을 좋아한다. 다만 대선에 나오는 것은 사리에 맞지 않다. 호사가들이 단일화·빅텐트 등 정치과학적 언어가 지배하다 보니 이재명과 경쟁하는 분위기가 흐려진 것"이라며 "옛날에 반기문으로 실컷 그렇게 하다가 주저앉은 것이랑 똑같은 상황이다. 보수 전..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예비후보는 지금 수도 서울의 '세종 이전' 공약에 가장 앞장서고 있다. 그러나 이 후보는 정작 세종이전을 위한 필수적인 '개헌'에는 입을 열지 않고 있다. 그래서 포퓰리즘 '무담보 공약'이 아니냐는 비판이 나오고 있다. 24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최근 이 후보는 국회세종의사당·대통령 세종집무실을 임기 내 건립하겠다고 선언했다. 같은 당 김동연·김경수 후보도 대통령실을 세종시로 옮기겠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노무현의 꿈'..
검찰이 문재인 전 대통령을 뇌물수수 혐의로 기소한 것과 관련해 진보진영에서 비판이 쏟아졌다. 문 전 대통령은 "법정에서 진실규명을 넘어 검찰권의 어처구니없는 남용을 밝히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다.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24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문 전 대통령의 입장을 전하며 이 같이 밝혔다. 윤 의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국정상황실장을 지낸 바 있다. 그러면서 "윤석열 전 대통령 기소와 탄핵..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가 추가경정안 시정연설을 듣고 난 우원식 국회의장이 한총리에게 "하지 말아야할 일과 해야 할 일을 잘 구별하기 바란다"며 일침을 놨다. 우 의장은 24일 오전 국회 본회의에서 한 총리의 추경안 시정연설을 마친 직후 "국회의장으로서 한 말씀 드리지 않을 수 없다"며 잔소리를 쏟아냈다. 중립을 지켜야 하는 의장으로서 본분을 망각하고 또 진보진영의 편에서 목소리를 올렸다는 비판이 나온다.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