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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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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교육청, 수능 때 AI안경 감독 전담요원 배치
재무 건전성 빛난 교직원공제회, 회원복지·지역상생 확대
국립순천대·경국대 의대 신설, 총 100명…2030년 개교
등록금 15년 동결에 사립대 결손 30조원…정부 투자 확대해야
외국인 유학생 30만명…전문대 5배 급증
주택도시보증공사는(HUG)는 9일 강원도 산불 피해지역 이주민을 위해 총 4억을 기부한다고 밝혔다. HUG는 생필품과 구호물품 지원을 위한 기부금 1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를 통해 지원하고 피해주민의 주거안정을 위하여 임시 거주공간 마련에 필요한 임차료 3억원을 한국사회복지협의회를 통해 추가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HUG는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특례상품 운영 △단독주택 품질보증 수수료 감면 △이재민을 위한 구호 및..
지난 2월 국내건설공사 수주액이 8조5927억원으로 전년동월대비 9.6%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올해 1~2월 누계실적은 18조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8.1% 감소한 수치다. 대한건설협회가 9일 조사, 발표한 국내건설 수주동향조사에 따르면, 최근 3년간 2월 국내 수주액 최저치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협회는 “2월 수주액은 공공건축을 제외하고 전반적으로 부진한 양상이며, 1월(9.5조원)에 이어 2월 수주액 역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행복주택 전국 11개 단지, 총 4740가구에 대한 청약접수를 10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지난 3월 29일 입주자모집 공고한 내용으로 하남감일 등 수도권 7곳 3202가구와 청주동남 등 지방권 4곳 1538가구다. 청약접수는 이달 10일부터 18일까지 인터넷 LH청약센터 또는 모바일(App : LH 청약센터)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행복주택은 청년·신혼부부 등의 주거비부담 완화를 위해..
“건설업계에서 가장 중요시 하는 적정공사비 문제가 아직 해결이 안 되고 있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 회장은 8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그동안 공사비가 제대로 책정이 안 되면서 수익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되고 건설현장의 안전과 고용여건도 악화돼 산업기반에 대한 붕괴 위기감이 있다”고 말했다. 유 회장은 “건설산업은 국민경제 비중이 크고 생산유발계수 1위, 고용유발 2위 산업이었지만 지난 10년간 공공공사를 주로 하는 토..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강원 산불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의 주거 지원을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LH는 8일 강원도 산불로 속초시 임시 대피소에 머물렀던 이재민 17가구(41명)가 LH 속초연수원으로 입소했다고 밝혔다. LH는 7일 저녁 입소한 이재민들을 위해 식사와 시내로 이동하는 버스운행 등 각종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 지자체의 요청이 있으면 추가로 이재민을 수용할 예정이다. 또한 LH는 산불피해지역 인근에..
GS건설이 이달 서울 서초구 방배그랑자이를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분양에 나선다고 8일 밝혔다. GS건설은 올해 2만8000여가구 공급으로 민간 건설업계 최다 공급 기록을 이어갈 계획이다. 지역별로는 공급물량 절반이상이 서울(1만4000여 가구)에 집중되며, 수도권 1만2000여 가구(38%), 지방에 2000여 가구(10%)를 공급한다. 사업 유형별로는 재건축·재개발 등 도시정비사업으로 공급되는 물량은 약 2만100..
지난해 9·13 부동산대책 이후 아파트 매매가가 안정적인 하향세로 연착륙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서울의 아파트 매매가는 상승해 지역간 편차가 증가했다. 8일 부동산정보 플랫폼 (주)직방이 국토교통부가 발표한 실거래가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조사됐다고 밝혔다. 실제 2018년 1월~8월 대비 2018년 9월~2019년 실거래 사례를 비교 분석한 결과 가격이 하락한 주택형이 전국 44.2% 로 나타났다. 하지만 서울..
대한건설협회는 건설산업 경영자와 종사자를 부르는 ‘건설업자’라는 용어를 ‘건설사업자’로 변경하는 건설산업기본법이 지난 5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것에 대해 환영 입장을 나타냈다. 7일 협회는 국회의 건산법 통과에 대해 “건설산업이 제대로 평가받고 국민 이미지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건설산업이 국가 및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중추적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토건’, ‘삽질’, ‘노가다’ 등으로 저평가되면서..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5일 ‘국가재난사태‘가 선포된 강원도 산불피해 지역 이재민 지원을 위해 1억원을 (사)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LH는 또한 산불로 인해 피해를 입은 주민들을 지원하기 위해 ‘LH 긴급구호키트’ 320세트를 강원도 고성 임시대피소에 전달했다. LH 본사 및 강원지역본부의 지원인력 30여명도 현장에 급파했다. LH는 화재 현장 상황을 정확히 파악해 향후 ‘LH 나눔봉사단’ 파견 및 건설장비..
부동산 ‘거래절벽’ 우려 목소리가 커지고 있지만 부동산 정보를 보다 손 쉽게 찾는 소비자들은 늘고 있다. 특히 ‘1인 방송시대’를 반영하듯 부동산 전문가들도 ‘유투버’로 변신해 각종 부동산 정보들을 소개하고 있다. 부동산 시장 상황을 짚어주고 트렌드를 부동산 전문가부터 공인중재 매물 동영상을 올리는 중개사, 부동산 기업들도 유튜브에 뛰어들었다. 주택수요자들 사이에선 ‘발빠른 정보’에 구미가 당길 수 있지만 부동..
서울시 영등포구 도림동 일대와 광진구 구의동에 각각 99가구, 70가구의 역세권 청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전날(4일) 2019년 제3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열고 영등포구 도림동과 광진구 구의동의 역세원 청년주택사업에 대해 도시관리계획(지구단위계획) 결정안을 각각 조건부 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영등포구 도림동 250-20번지에 들어서는 역세권 청년주택은 부지면적 680.0㎡, 총 99가구로 구성..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는 5일 서울시·서울연구원과 공동으로 ‘공공임대주택 유형통합을 위한 오픈 집담회’를 서울하우징랩에서 개최한다. 이날 오후 1시부터 진행되는 오픈 집담회는 ‘공공임대주택 유형 통합 왜 해야 하는가?’를 주제로 주택정책 분야 전문가들과 함께 현 임대주택의 공급방식 문제점을 되짚어본다. 임대주택 유형통합과 임대료, 배분체계 개선 필요성을 확인하고 정책 대안을 모색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우리..
GS건설이 5월 성남 고등지구의 마지막 민간분양에 나선다. GS건설은 경기도 성남시 고등지구 C1~C3 3개 블록에서 성남고등자이 아파트, 오피스텔, 상업시설을 오는 5월 동시 분양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성남고등자이는 지하 3층~지상 14층 11개 동이며, 아파트 전용면적 84㎡ 364가구와 오피스텔 전용면적 22~52㎡ 363실 등 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중소형으로만 구성된다. 블록 별로는 C1블록에 아파트 1..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4일 ‘LH형 미세먼지 관리 종합대책’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LH는 미세먼지 문제로 인한 입주민 불안을 해소하고, 정부의 미세먼지 저감대책에 적극 부응하기 위해 이번 대책을 마련했다.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생활인프라 강화 △건설현장 관리 가이드라인 수립 △도시설계 단계에서 선제적 저감기법 도입 △미세먼지 대응형 연구·기술개발 등 4개 분야 14개 중점과제를 중심으로, 2022년까지 총 5..
34년된 노후아파트인 송파구 방이동 한양3차아파트가 재건축되면서 34층 높이의 공동주택으로 거듭난다. 서울시는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지난 3일 열고 송파구 한양3차아파트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이 수정가결했다고 4일 밝혔다. 한양3차아파트는 송파구 방이역과 오금역 인근에 위치한다. 도시계획위원회는 “송파구의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해 향후 북서측 저층 주거지를 배려한 높이·배치계획을 수립하는 대안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