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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협회는 국회의 건산법 통과에 대해 “건설산업이 제대로 평가받고 국민 이미지도 크게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동안 건설산업이 국가 및 지역경제를 뒷받침하는 중추적 산업임에도 불구하고 ‘토건’, ‘삽질’, ‘노가다’ 등으로 저평가되면서 건설업계는 건설사업자 명칭 변경을 주장해왔다.
유주현 대한건설협회장은 “국회가 솔선수범하여 건설업에 대한 중요성을 인식하고 200만 건설인들에게 긍지와 자부심을 일깨워 준 것에 대해 국회 관계자분들에게 감사하다”며 “우리 건설산업도 잘못된 관행에서 벗어나 일류 건설산업, 깨끗한 경영, 나눔의 경영으로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건설산업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