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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박지숙 기자입니다. 서울시와 자치구에 대한 소식 전달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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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고위직~실·국장 절반 이상 물갈이
'5선' 오세훈, 민선 9기 첫 인사…서울시 내부 다잡기
'5선' 오세훈, 선거 승리 후 이재명정부에 '부동산 선전포고'
"정부는 탈모, 서울시는 일 경험"…오세훈, 정부와 차별화
20일 한강서 물총·슬라이드…'워터 페스티벌' 열린다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저녁 시간대 국군의날 행사가 ‘축제’형식으로 치러진 것에 대해 “국군의날 행사가 바뀐 것은 평화 기조로 설명할 수도 있지만, 병사들의 관점에서도 해석돼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이 2일 정례 브리핑에서 문 대통령이 오전 참모들과의 티타임에서 이같이 강조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특히 병사들의 열병식과 시가지 퍼레이드 등에 대해 “과거 국군의날 행사를 하자면 병사들은 4월..
문재인 대통령은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임명을 재가했다고 청와대가 2일 밝혔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정례 브리핑에서 “유 장관에 대한 인사청문이 지난달 19일 끝났고 인사청문보고서 재송부 기일을 어제까지로 지정해 국회에 채택을 요청했으나 국회에서 회신받지 못했다”며 “유 장관은 인사청문회에 성실히 임했고 사과할 것은 사과하고 해명할 것은 해명하는 등 충분히 소명했다고 판단된다”고 말했다...
문 대통령, 유은혜 교육부장관 후보자 오후 3시 임명(속보)
이낙연 국무총리는 2일 “악의적 의도로 가짜뉴스를 만든 사람, 계획적·조직적으로 가짜뉴스를 유포하는 사람은 의법처리해야 마땅하다”고 강조했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정부와 민간이 가짜뉴스를 없애려고 노력해왔으나, 노력은 미흡했고 사태는 더욱 악화했다. 더는 묵과할 수 없다”며 “기존의 태세로는 통제하기에 부족하다”고 강력한 대책을 주문했다. 이 총리는 “가짜뉴스가 창궐한다. 유튜..
문재인 대통령은 이르면 2일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 후보자를 임명할 것으로 보인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유 후보자에 대한 인사 임명 가능성이 높다”며 “인사강행이 아닌, 결격사유가 없다는 판단에 따라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문 대통령은 유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경과보고서를 1일까지 재송부할 것을 국회에 요청했지만 자유한국당의 반대로 결국 무산됐다. 청와대는 결격 사유가 없는만큼 야당의 정치공..
문재인 대통령이 건군 70주년 맞은 1일 국군 최고 군통수권자로서 하루 종일 숨가쁜 국방안보 행보를 소화하면서 한반도의 진정한 평화를 강력한 힘으로 뒷받침하겠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강조했다. 문 대통령의 이러한 안보 행보는 우리 사회 일각에서 제기하는 남북 평화 무드가 자칫 국방력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무엇보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 진행된 6·25 전쟁 전사자 유해 봉..
문재인 대통령은 1일 “우리가 힘이 있고 우리를 지킬 수 있는 자신감이 있을 때 평화가 지속할 수 있다”고 강한 국방을 강조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영빈관에서 주재한 제70주년 국군의날 경축연 오찬 연설에서 “우리가 가는 길은 아무도 가보지 않은 길이며 어떤 어려움이 닥칠지 예상하기 어렵기에 어느 때보다 튼튼한 국방이 중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건군 70주년 국군의 날인 이날 청와대는 각 군 장병과 예비..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지지율이 평양 남북정상회담과 한미정상회담을 계기로 2주 만에 12.2%p나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리얼미터가 기독교방송(cbs) 의뢰로 조사해 1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지난달 27∼28일 문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은 주간 단위 기준으로 전주보다 3.4%p 오른 65.3%로 집계됐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2.0%p 내린 30.3%, ‘모름·무응답’은 1.4%p 하락한 4.4..
문재인 대통령은 1일 평양 남북정상회담의 후속조치에 대한 계획과 제73차 유엔총회 참석 결과 향후 조치 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는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수석·보좌관 회의를 열고 9월 평양 공동선언과 유엔총회에서 열린 한미정상회담 등의 결과를 토대로 한반도 비핵화와 항구적인 평화체제 구축을 위한 구체적인 실천 계획을 논의할 전망이다. 문 대통령이 주재하는 수석보좌관 회의는 지난 달 17일 열린 후 2주 만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국군의날인 1일 현역과 예비역 장병 등을 청와대로 초청해 국군의날 경축연을 개최한다. 건군 제70주년을 맞아 열리는 이날 경축연에는 유엔군 참전용사와 보훈단체 유족회 대표 등도 참석해 국군의 날 의미를 더한다. 특히 국군의날 경축연이 청와대에서는 열리는 것은 처음이다. 문 대통령은 이들을 맞아 오찬을 함께 하며 나라를 위한 충성과 헌신에 대해 감사의 뜻을 전달할 예정이다. 현역과 예비역 장병들..
청와대는 28일 문재인 대통령과 부인 김정숙 여사가 경남 양산에 있는 선영을 찾아 참배했다고 밝혔다. 청와대는 이날 하루 연가를 낸 문 대통령의 선영 참배 사진을 올리고 “문재인 대통령은 남북정상회담과 유엔총회 참석으로 뒤늦게 추석을 맞는다”며 “28일 하루 연가를 쓴 문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는 경남 양산시 천주교 하늘공원 묘지에 있는 선영을 찾아 참배했다”고 전했다. 추석 연휴 기간 동안 유엔총회 참석을 위해 3..
청와대는 28일 임종석 대통령 비서실장 주재로 남북공동선언 이행추진위원회를 열고 동·서해선 철도 연내 착공을 위해 남북 공동 현지조사를 10월 중에 착수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다. 특히 이행추진위는 기존의 △남북관계발전 △비핵화 △소통·홍보 등 3개 분과위원회에 군비통제 분과위원회를 추가 신설키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이행위 회의 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이행위 기본..
남북은 28일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소장 회의를 열고 10·4선언 11주년 기념행사를 다음 달 4∼6일 평양에서 개최하는 데 의견접근을 이뤘다. 통일부는 이날 “남북공동연락사무소 소장 회의가 오늘 개성 연락사무소 회담장에서 개최됐다”며 “남과 북은 10·4선언 11주년 기념행사를 10월 4∼6일 평양에서 개최하고 우리측 대표단 150명 내외가 참석하는 데 의견접근을 봤다”고 밝혔다. 이어 “10·4선언 11주년 기념행..
문재인 대통령은 28일 국회에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 경과보고서를 다음 달 1일까지 송부해 달라고 요청하기로 했다.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기자들에게 문자 메시지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유 후보자의 인사청문보고서는 제출일로부터 20일 이내인 23일까지 채택돼야 했으나 소관 상임위인 국회 교육위원회에서의 여야 간 이견으로 채택이 불발됐다. 인사청문회법에 따르면 인사청문요청서 제출일..
청와대가 28일 심재철 자유한국당 의원이 올 2월까지 청와대 춘추관장을 비롯해 부대변인, 비서관 등이 회의참석 수당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주장에 대해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청와대 살림살이를 도맡고 있는 이정도 총무비서관은 이날 오전 춘추관 브리핑을 통해 심 의원의 주장에 대해 “일고의 가치가 없는 허위사실”이라고 밝혔다. 청와대도 별도의 보도자료와 보도 참고자료 등을 배포하며 심 의원의 주장을 조목조목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