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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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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 김선기(문화재청 고도보존육성중앙심의위원, 전 호남고고학회장)씨 별세 = 24일, 익산 원광대 장례문화원, 발인 27일 오전 8시. ☎ 1577-3773.
세종이 상반기 가계대출 증가율이 전국 시도에서 가장 높았다. 25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예금은행과 비은행을 망라한 예금취급기관의 가계대출은 6월 말 기준 약 998조9000억원으로 지난해말보다 2.4% 늘었다. 주택담보대출(이하 주담대)은 약 587조7000억원으로 상반기에 9조3000억원(1.6%) 늘었다. 지역별로 보면 상반기 예금취급기관 가계대출 잔액 증가율 1위는 세종(7.1%)이다. 주담대(7.7%), 기..
공정거래위원회가 게임 갑질 혐의를 받고 있는 구글코리아 본사를 방문해 현장조사를 벌였다. 25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공정위는 최근 서울 강남구 구글코리아 본사를 찾아 시장지배력 남용 혐의로 약 3주간 강도 높은 현장조사를 벌였다. 구글코리아는 독점적 지위를 남용해 국내 게임업체에 자사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앱) 플랫폼인 ‘구글 플레이스토어’에만 앱을 출시하도록 강요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한국무선인터넷산업연합회..
최근 쾌적한 환경과 역세권을 같이 누릴 수 있는 친환경 역세권 오피스텔의 인기가 뜨겁다. 24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지난달 경기 고양 삼송지구에 공급된 ‘삼송 더샵’오피스텔은 총 318실 모집에 3352명이 청약해 평균 11대1, 최고 138대1 경쟁률로 1순위 마감됐다. 이 단지는 지하철 3호선 삼송역과 창릉천 수변공원이 인접해있다. 스타필드 고양도 단지 바로 옆에 위치해 인기를 끈 것으로 풀이된다. 이런..
8월 마지막 주는 전국 12곳에서 1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24일 닥터아파트에 따르면 전국 12곳에서 2763가구 규모로 청약 1순위를 받는다. 견본주택은 12곳에서 문을 연다. 당첨자발표는 14곳, 계약은 13곳에서 실시한다. ◇청약 단지 27일은 △고양 원당 줌시티(도시형생활주택) △군포당동 덕산큐브(도시형생활주택) 등 2곳에서 청약접수를 시작한다. 29일에는 △군자동 대명이튼캐슬(도시형생활주택) △동탄역..
각종 개발 호재로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 상승폭이 대폭 뛰었다. 24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8월 넷째주 서울 아파트 매매가격은 0.34% 올라 지난주와 견줘 2배이상 확대됐다. 2월말 0.40%이 상승한 뒤 26주만에 최고치다. 서울 25개 자치구 모두 집값이 올랐다. 용산, 여의도 개발에 더해 강북권 개발계획까지 겹쳐져 기대감이 커진 것으로 풀이된다. 양도세 중과 등으로 매물출시도 줄어든 상황에 가격이 계속..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전북 전주에서 24일 지역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스페셜 멘토링 행사를 열었다. 행사에서는 공사소개와 블라인드 채용 안내, LX 홍보관 관람 등의 자리가 마련됐다. 최창학 LX 사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들의 진로 선택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포스코건설이 지난 17일(현지시간) 베트남 롱손 석유화학과 812억원 규모 석유화학단지 부지조성 공사계약을 맺었다고 24일 밝혔다. 이 공사는 베트남 호치민에서 남동쪽으로 약 80km에 위치한 바리아 붕따우 주 롱송섬에 석유화학단지 부지 231만㎡을 조성하고 연약지반을 개량하는 것이다. 다음달 착공에 들어가 2020년 9월 준공이 목표다. 이로써 포스코건설은 지난1월에는 7500원규모 베트남 석유화학단지 조성공사를..
호반산업이 경상북도 경산 진량선화지구 1블록에 ‘경산 진량선화지구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을 24일 개관한다. 단지는 지하 3층 ~ 지상 20층, 6개동 총 549가구다. 주택형별 가구 수는 △59㎡A 258가구 △59㎡B 20가구 △84㎡ 271가구다. 3.3㎡당 평균분양가는 860만원이다. 전용면적별 분양가는 △59㎡ 1억9750만~2억1940만원 △84㎡ 2억7450만~2억9990만이다. 계약금 정액제(1차..
다음달 분양성수기를 맞아 견본주택이 전국 곳곳에서 문을 열 전망이다. 24일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8~10월 전국에서 8만6648가구가 공급된다.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83% 증가했다. 분양이 늘면서 견본주택 개관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견본주택은 아파트 내부구조와 단지위치 등을 살필 수 있어 분양받을 때 아파트와 관련한 필수정보를 얻을 수 있는 곳이다. 견본주택에서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와중에 점을 두고 봐야..
태풍 솔릭이 제주를 벗어나면서 제주에 발이묶인 여객들을 실어나르기 위해 24일 여객기 총 565편을 투입한다. 국토교통부는 제주공항이 이날 오전 4시 기상특보가 해제되면서 총 565편·10만7350석을 투입해 체류객들을 수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날 오전 8시 45분 기준 제주 항공편은 △정기편 488편 △임시편 79편 등이 운항될 예정이다. 앞으로도 여객기를 늘릴 계획이다. 제주공항은 태풍 솔릭 영향으로 2..
24일 태풍 솔릭 영향으로 전국공항에서 총 33편이 일부 결항조치됐다. 국토교통부는 이날 오전 6시기준 국내선 32편, 국제선 1편 등 총 33편이 오전 10시까지 결항됐다고 24일 밝혔다. 태풍이 동해안 방향으로 이동하면서 대부분 공항은 정상운영하고 있다. 태풍 솔릭은 대전 동남동쪽 약 30km부근 육상에서 시속 32km 속도로 북북동쪽으로 이동하고 있다.
앞으로 자동차 20대가 넘는 운수업체가 안전담당자가 없을 경우 과태료 500만원을 물어야한다. 국토교통부는 교통안전법 시행령 및 시행규칙 개정안을 마련해 27일부터 입법예고한다고 23일 밝혔다. 개정안에는 20대 이상 자동차를 사용하는 운수업체는 교통안전담당자를 의무적으로 지정토록 했다. 교통안전담당자를 지정하지 않은 사업자는 과태료 500만원을 부과토록 했다. 교육을 받게 하지 않은 사업자는 과태료 50만원을 물..
외지인들의 서울 강남 입성이 최근 몇년간 눈에 띄게 늘었다. 23일 아시아투데이가 한국감정원 통계를 분석한결과, 올해 1~7월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 아파트 매매량(2만339건) 중 61%(1만2363건)는 비강남3구 거주자가 매입한 것으로 조사됐다. 강남 아파트 10채 중 6채는 비강남 사람이 사들일 만큼 외지인 투자가 두드러졌다. 특히 강남3구 외 서울에 거주하는 이들이 이 지역 아파트를 대거 사들이면서 가..
23일 태풍 솔릭이 전국을 강타할 것으로 예상되면서 국토교통부 장·차관이 전국 곳곳에서 긴급 안전점검에 나섰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날 인천국제공항을 방문해 전국공항 항공기 운항상황과 인천공항 현장을 돌아봤다. 김 장관은 “최근 기후변화로 자연 재난 강도가 강해지고 있으므로 이에 따른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든 직원이 상시 재난대비테세를 철저히 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정렬 국토부 제2차관은 이날 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