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탑석센트럴자이 시공사인 GS건설에 따르면 견본주택 개관날에는 이른 아침부터 입장을 위해 대기줄이 길게 늘어섰다. 1층과 2층에 마련된 아파트 단위세대 유니트를 관람하기 위해서도 1시간 이상 줄을 서서 기다려야 했다.
의정부시 지역민 외에도 인근 서울에서도 방문한 수요자들도 적지 않았다. 7호선 연장 탑석역(예정) 개통과 주택 비규제지역영향으로 보인다. 7호선 연장 탑석역(예정)이 2024년(예정)에 개통되면 7호선 강남구청역과 청담역까지 40분대면 닿을 수 있다.
정명기 GS건설 탑석센트럴자이 분양소장은 “서울과 인접한 비규제지역으로 청약 1순위 자격이 까다롭지 않고 발코니 부상확장으로 수요자들에게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1275만원이다. 전용 84㎡ 가 4억2900만원으로 책정됐다.
탑석센트럴자이는 지하 3층~지상 최고 35층, 16개동, 총 2573가구 규모다. 이 중 전용면적 49~105㎡ 818가구를 일반에 분양한다. 전용면적별 가구수는 △49㎡ 10가구 △59㎡ 252가구 △75㎡ 177가구 △84㎡ 351가구 △105㎡ 28가구 등이다.
7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8일 청약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16일이다. 계약은 28~30일 진행된다.
발코니확장은 무상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2021년 12월 입주예정.




![[GS건설]탑석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이미지1](https://img.asiatoday.co.kr/file/2018y/11m/04d/201811040100034240001680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