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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명선 유신 전무, 토목설계분야 건설기술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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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아름 기자

승인 : 2018. 11. 04. 1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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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림
노명선 유신 전무
노명선 (주) 유신 전무가 토목설계분야 건설기술대상을 받았다고 국토교통부가 4일 밝혔다.

노 전무는 네팔 바르디바스 ~ 이나루와 간 전기철도 구간을 성공적으로 설계해 대상 수상자로 뽑혔다.

류병화 (주)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사장은 건설사업관리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인천국제공항 3단계 제2여객터미널 건설공사 과정에서 시공을 제 때 관리해 성공적인 개항에 기여했다.

시상식은 5일 서울 서초구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는 건설기술관리의 날 행사에서 진행된다.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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