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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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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꼴찌팀 싫어" 키움히어로즈 비하 영상 올린 인플루언서 사과
“고기 아닌 지방 덩어리” 비판 쇄도…제주 고깃집 사과에도 반응 냉담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사고…출동매니저 "경찰, 소아암 환자 위중성 몰랐을 것"
스타쉽 "장원영 악플러 수사 진행…네이버·디시 등 끝까지 추적"
롯데건설 샤롯데봉사단이 사회공헌 활동을 잇따라 진행하고 있다. 28일 롯데건설에 따르면 22일 경기 용인시 기흥구에 위치한 보육원인 하희의 집을 방문해 제초작업 봉사활동을 가졌다. 23일에는 서울 용산구 용문동에 자리한 용산희망나눔센터에서 봉사활동을 벌였다. 용산희망나눔센터에서 반찬을 만들어 전달했다. 8일에는 경기 광명시 광명종합사회복지회관에서 배식봉사를 가졌다. 샤롯데봉사단 관계자는 “어르신들이 식사하는 모..
여름방학을 맺아 중국 등 중단거리 해외여행 수요가 늘면서 지난달 항공여객이 1000만명을 육박했다. 국내여객은 탑승객이 쪼그라들었다. 국토교통부는 지난달 항공여객이 995만명으로 지난해 같은기간과 견줘 6.2% 늘었다고 28일 밝혔다. 국제여객은 730만명으로 전년동월대비 11% 증가했다. 여름철을 맞아 △중국(27.3%) △동남아(9.8%) △일본(6.7%) 등 모든 노선에서 여객이 늘었다. 유럽도 12.5%가..
정부가 주택 공급부족에 대비해 2022년까지 총 44곳에 36만2000가구를 공급할 수 있는 공공택지를 확보한다. 국토교통부는 2022년까지 수도권 30곳에 30만가구 이상을 공급할 수 있는 공공택지를 개발한다고 27일 밝혔다. 지자체 협의가 완료된 일부 사업지구는 다음달 위치를 공개할 방침이다. 앞서 국토부는 성남복정·구리갈매역세권·남양주 진접 2등 14곳 6만2000가구에 대해서는 입지 선정을 마쳤다. 지난..
28일부터 서울 종로·중·동대문·동작구가 투기지역으로 추가지정된다. 경기 광명·하남시는 투기과열지구 규제를 받는다. 시장에서 예상했던 규제로 영향은 제한적일 전망이다. 정부는 부동산가격안정심의위원회 심의와 주거정책심의회 심의를 거쳐 수도권 9곳을 투기지역·투기과열지구로 추가지정한다고 27일 밝혔다. 서울 4개구는 8·2대책서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데 이어 투기지역까지 중복 지정됐다. 투기지역은 각종 대출 규제를..
정부가 2022년까지 혁신도시 입주기업을 1000개 늘리고 일자리 2만개 창출을 추진한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혁신도시 기업입주 및 창업 활성화 방안을 26일 발표했다. 입주기업은 △기업 입지여건 개선 △이전기관 지자체 협업 기업 지원 △산학연 생태계 조성 등을 통해 2022년까지 1000개를 늘릴 방침이다. 고용은 해마다 △2018년 1만1500명 △2019년 1만2500명 △2020년 1만450..
정부 재정으로 건설하고 운영되는 재정고속도로보다 2.89배나 비싼 인천대교 민자고속도로 통행요금이 내려갈 전망이다. 국토교통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민자고속도로 공공성 강화를 위한 통행료 관리 로드맵을 26일 내놨다. 2022년까지 재정고속도로와 견줘 통행료가 1.5배 이상 비싼 민자고속도로 노선은 사업재구조화를 추진해 1.1배 수준까지 요금을 내릴 방침이다. 1단계로 재정도로보다 비싼 △천안논산(2.09배)..
최근 집값이 폭등한 서울 용산·여의도에서 매물이 씨가 마르면서 유찰됐던 경매물건까지 없어지고 있다. 26일 지지옥션에 따르면 1~23일 서울 아파트 법원 경매물건 중 영등포구 여의도동 라이프콤비 전용 131㎡가 24명이 몰려 최다 응찰물건을 기록했다. 이 아파트는 6월 21일에 1회 유찰된 뒤 지난 14일 감정가 109%인 8억1569만9990원에 낙찰됐다. 매물이 귀해지자 아파트 경매 물건까지 수요자들이 가세한..
촉지도 등 어려운 철도용어가 알기쉽게 바뀐다. 국토교통부는 한국철도시설공단·부산교통공사와 어려운 철도용 총 15개를 순화키로 했다고 26일 밝혔다. 철도 현장에서 쓰이는 용어가 그동안 외래어·한자·일본식 표현 등이 많아 우리말로 바꿔야 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됐기 때문이다. 3개 기관은 최근 3년간 철도분야 보도자료 중 많이 쓰이는 300개 용어를 뽑은 뒤 총 15개를 순화했다. 국립국어원·문화체육관광부 국어심의..
국토교통부는 광역도시철도와 고속버스 이용자를 대상으로 대중교통 서비스 평가를 27일 ~ 11월 4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광역·도시철도 15개사, 고속버스 8개사 등이 평가 대상이다. 운영사당 100~200명씩 총 4600여명이 평가한다. △운영서비스(정시성, 배차간격) △이용환경(승객응대 친절성, 이용편리성) △운행정보 △안전환경 등에 대해 평가가 진행된다. 결과는 대중교통 운영자에 대한 경영·서비스 평..
국토교통부가 총 19개 이전 공공기관 부동산을 매각하는 자리를 마련한다. 국토부는 2018년 제2차 종전부동산 투자설명회를 7일 오후 2시 서울 강남구 건설회관에서 연다고 26일 밝혔다. 종전부동산은 지방으로 이전한 공공기관이 수도권에 가지고 있는 사옥을 뜻한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 총 19개 부동산에 대한 소개가 행사에서 이뤄진다. 국토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종전부동산이 원활히 팔릴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문재인 대통령이 25일 경제정책과 관련 “전체적으로 고용의 양과 질이 개선됐다”고 평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전국대의원대회 영상축사를 통해 “취업자 수와 고용률, 상용 근로자 증가,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 등이 증가했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우리 경제, 특히 고용에 대한 걱정의 소리가 크지만 성장률도 지난 정부보다 나아졌고 전반적인 가계 소득도 높아졌다”면서 “..
자유한국당이 25일 소득주도 성장정책을 폐기하라고 논평했다. 윤영석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2분기 기준으로 빈부격차를 보여주는 5분위 배율이 10년 만에 최악의 수치를 기록했고 일자리 참사도 심각하다”며 “지금이라도 정부는 현실을 직시하고 소득주도 성장정책을 폐기해야 한다”고 말했다. 윤 수석대변인은 “해외 전문가들도 우리 정부의 경제정책에 우려를 쏟아내고 있다”며 “전문가들의 지적과 국민의 목소리를 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