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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20일(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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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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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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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건설, 11년만에 '더샵' TV CF 재개… "친환경 아파트 공급"

포스코건설은 지구의 미래를 생각하는 친환경 아파트 공급을 목표로 11년 만에 더샵 TV CF를 새로 제작해 지난 3일 론칭했다고 8일 밝혔다. CF는 포스코건설의 새 비전인 ‘Green Tomorrow, With POSCO’에 따라 지구를 지키고 친환경 미래를 실현하기로 한 경영 방침을 담았다. 이번 CF의 메인 슬로건도 ‘Green Tomorrow’의 아파트 버전인 ‘Green Life With THE SHARP..

2월 전국서 2만5000여가구 분양 못물…청약시장은 '싸늘'

주택시장에서 비수기로 통하는 2월 전국에서 2만2500여 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청약경쟁률은 지역별 편차가 뚜렷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출 규제·매매시장 위축으로 청약시장이 식고있기 때문이다. 7일 직방에 따르면 2월 전국 47개 단지에서 총 2만8535가구(사전청약 제외)가 분양한다. 이 중 일반분양 물량은 2만2521가구다. 일반분양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3%이 늘었다. 수도권에서는 1만5162가구가,..

매수세 위축에… 서울 아파트 역대급 '거래 가뭄'

서울 아파트 매매시장에 ‘거래 가뭄’이 몰아닥쳤다. 지난달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매년 1월 기준 역대 최저를 기록할 것으로 예측됐다. 금융당국의 대출 규제와 금리 인상, 대통령 선거에 따른 정책 불확실성 등이 맞물리며 그야말로 ‘거래 절벽’이 현실화하고 있다는 분석이 많다. 4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전날 기준 1월 서울 아파트 매매 거래량은 537건에 그쳤다. 전년 동기와 비교하면 매매량이 91% 감소했..

<부고> 조대호(월드건설 사장)씨 부친상

△ 조규상 월드건설산업 회장 별세, 임주자씨 남편상, 조대호(월드건설 사장)·대진 부친상, 이새해 시부상= 2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장례식장 11호실, 발인 5일. 02-2227-7500.

송도·대구 분양 완판 실패...'줍줍' 물량 줄줄이

연초부터 인천 송도와 대구 등에서 ‘줍줍’(줍고 줍는다는 뜻의 신조어)으로 불리는 무순위 청약 물량이 잇따라 나오고있다. 지난 연말부터 비수도권 중심으로 청약 열기가 식으면서 분양 완판에 실패했기 때문이다. 무순위 청약도 당첨될 경우 계약 여부와 상관없이 재당첨 제한을 적용받으므로 신중한 선택이 요구된다. 3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송도자이 더스타’ 아파트는 이날 무순위 청약을 받는다. 1533가구 중 잔..

저가 아파트 '싹쓸이'의 진실… '위법 거래 온상' 전락

#1. 미성년자 A씨는 지방의 공시가격 1억원 짜리 아파트 12채를 임대보증금 승계방식(갭투기)으로 사들였다. 그러나 A씨는 아파트를 매수할 만한 자금이 없었고 부친이 매도인에게 자금을 송금했다. 국토교통부는 이를 편법증여로 보고 국세청에 통보했다. #2. B씨는 본인과 배우자, 형의 아파트 32채를 대금 수수도 없이 본인이 대표인 법인 명의로 소유권을 이전했다. 또 법인이 납부해야 할 취득세도 본인이 부담했다. 국..

신동아건설, 주택브랜드 파밀리에 BI 새단장

신동아건설이 주택 브랜드 ‘파밀리에’의 아이덴티티(BI)를 새 단장했다고 3일 밝혔다. 신동아건설은 파밀리에 브랜드의 심볼, 워드마크, 색깔을 모두 바꿨다.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은 ‘Refined Serenity(섬세히 다듬어진 편안함)’이다. 가족의 참의미를 깨달을 수 있는 가족문화공간에서 가족의 평온한 시간을 섬세히 담아내는 품격있는 공간으로 의미를 확장했다. 심볼 디자인은 건축물의 가장 안정적인 형태인 아치..

법인·외지인 저가아파트 싹쑬이… 이상거래 570건 적발

다주택자 중과세를 피하기 위해 법인 명의로 지방의 1억원 미만 저가 아파트를 33채나 사들이는 등 투기가 의심되는 거래가 무더기로 적발됐다. 국토교통부는 부동산 취득세 중과를 피할 요량으로 공시가격 1억원 미만 아파트를 여러 채 사들인 외지인·법인을 집중 조사한 결과 편법증여 등 위법 의심거래 570건을 적발했다고 3일 밝혔다. 국토부는 이번에 적발된 위법 의심거래를 경찰청, 국세청, 관할 지방자치단체, 금융위원회..

비서울 미분양 쌓이는데 분양 물량폭탄

미분양이 쌓이고 있는 비서울 일부 지역서 분양 물량이 추가로 나와 공급 과잉이 우려된다. 경기에서도 미분양 와중에 1만7000만여 가구가 나와 수도권 분양시장도 흥행을 예단할 수 없는 상황이다. 미분양 적체는 정책 불확실성 영향으로 오는 3월 대선이 끝날때까지 당분간 불가피할 것으로 전망된다. 2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기준 미분양 주택이 1000가구를 넘는 곳은 △대구(2177가구) △강원(1076가..

지난해 전기차 신규등록 10만대

차량용 반도체 수급부족으로 지난해 자동차 신규 등록대수가 전년대비 9% 줄었다. 신규 전기차 등록대수는 10만대를 돌파했다. 국토부는 지난해 자동차 등록대수가 2491만대를 기록해 전년대비 55만대(2.2%)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인구 2.07명당 1대꼴이다. 국산차 누적점유율은 219만6500대(88.2%), 수입차 누적점유율은 2946만대(11.8%)로 집계됐다. 사용연료별로는 친환경차(전기·수소·하이브..

광주 아이파크 사고 구조작업 재개

일시중단됐던 광주 화정 아이파크 건설사고 수습·구조 작업이 30일 오전 6시47분부터 다시 이뤄지고 있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앞서 지난 29일 16시 30분경 전문기관인 국토안전관리원이 사고 현장에서구조물 안전을 점검하던 중 24층 천장 콘크리트 슬래브의 균열이 확대된 것을 확인했다. 이에따라 관계기관 협의를 통해 중장비 사용 등을 잠시 멈췄다. 중앙사고수습본부는 해당 부분을 지지대로 긴급 보강토록 했다. 이후..

노형욱 국토장관 "집값 하락 일시아닌 추세전환"

국토교통부가 최근 주택시장과 관련, 하향 안정국면에 들어섰다고 판단했다. 국토부는 실거래가 지수가 지난해 12월 이미 서울이 하락으로 돌아섰고 한국부동산원 주간 아파트 동향 조사에서도 서울이 19개월만에 떨어졌다며 30일 이같이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택지와 도심복합사업 물량을 감안하면 중장기 공급 여건은 양호하다”고 내다봤다. 지난해 3080+ 대도시권 주택공급방안(2·4대책) 발표이후 1년이 되기전..

[분양캘린더]2월 첫째주 용인 힐스테이트 몬테로이 등 5325 가구

2월 첫째주에는 전국 4곳에서 총 5325가구(오피스텔 포함, 행복주택 제외)가 청약 접수를 받는다. 28일 리얼투데이에 따르면 설 연휴로 경기, 인천, 경남 등 단 4개 단지에서만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경기 용인에서는 ‘힐스테이트 몬테로이’가 청약접수를 진행하며 경남 김해시에서는 ‘김해내덕지구 중흥S-클래스 더 퍼스트’가 청약 접수에 나선다. 견본주택은 2곳에서 열 예정이며 당첨자 발표는 3곳, 계약은 5곳에서..

화성~서울 추가도로 신설

경부선 정체구간인 양재 IC 이남 화성 ~ 서울에 추가도로가 뚫린다. 영월 ~ 삼척 가는길은 20분 이상 빨라진다. 국토교통부는 고속도로 사업 37건, 총 55조원, 총길이 1119.5km 규모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을 도로정책심의위원회를 거쳐 최종 확정했다고 28일 밝혔다. 제2차 고속도로 건설계획은 △지역균형 발전 △교통혼잡 완화 △물류산업 지원 △남북협력 대비 등 4대 추진과제 중심으로 사업을 뽑았다...

현대엔지니어링, 증시상장 철회

현대엔지니어링이 유가증권시장 상장을 철회했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보통주에 대한 공모를 진행해 최종 공모가 확정을 위한 수요예측을 실시했지만 회사가치를 적절히 평가 받기 어려운 측면 등을 고려해 공동대표주관회사 등 동의하에 일정을 취소했다고 28일 공시했다. 햔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수요예측에 참여한 기관투자자에게 주식을 배정하지 않았으며 일반투자자에게도 청약 실시하기 이전이므로 투자자 보호상 문제는 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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