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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부동산 경매정보 전문업체 지지옥션에 따르면 법인 목란은 지난 12일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경매에서 연희동 90-2 소재 전용면적 327㎡(토지면적 296.9㎡) 단독주택을 37억700만원에 낙찰받았다. 감정가(32억9426만3850원) 대비 약 4억1274만원 높은 금액이다. 신건으로 목란을 포함해 총 3명이 응찰했다.
이 단독주택은 목란 서울 본점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200m 떨어진 곳에 있다.
이 쉐프는 이와 관련해 “연희동 근처에 가게 하나 매입해서 내 가게를 하는게 꿈의자 희망”이라면서 목란 본점이 폐업하는 것은 아니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