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4분기 100대 건설사 중 14개사 사망사고 발생
지난해 4분기 시공능력평가 상위 100대 건설사 중 사망사고가 발생한 곳은 총 14개로 드러났다.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4분기 중 건설사고 사망자가 발생한 건설사 명단을 공개했다고 27일 밝혔다. 100대 건설사 가운데 14개사에서 사망자 총 17명이 발생했다. 이중 케이씨씨건설, 극동건설, 삼부토건에서 해당기간 중 각 2명의 사망자가 나왔다. 삼성물산,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디엘이앤씨 등 11개 건설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