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8일(목)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newjjar@gmail.com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많이 본 뉴스 2026.06.11~2026.06.18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오현규 역전골 터지자 재조명된 부모 식당 공지…"월드컵 응원 위해 휴무"

롯데자이언츠 꼴찌한 날 쓴소리하던 여성팬 폭행한 남성 제압돼

대한민국·체코 월드컵 첫 경기 12일 오전 11시…네이버·KBS2·JTBC 생중계

도곡우성아파트 548가구 탈바꿈

강남구 도곡우성아파트가 548가구 규모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지난 5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도곡우성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수정가결 햇다고 6일 밝혔다. 도곡우성아파트는 양재역(3호선, 신분당선) 인근에 위치하고 있다. 이번 심의를 통해 1986년 준공된 노후 아파트(2개동, 390가구)를 아파트 7개동, 548가구(공공주택 88가구)로 재건축하게 된다. 단지 동측 도로(남부..

서울시, 압구정·여의도·목동·성수동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서울시가 이달 26일 종료 예정이었던 압구정·여의도·성수·목동 등 4곳에 대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1년 연장하기로 했다. 서울시는 5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강남구 압구정동 아파트지구와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지구, 영등포구 여의도동 아파트지구, 성동구 성수 전략정비구역(1∼4구역) 등 총 4곳 4.5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했다. 이들 4곳은 지난해 4월 27일부터 이달 26일까지 토지거래허가구역으..

목동이 바로 옆…신정뉴타운 일대 재건축·재개발 '속도'

서울 양천구 목동 신시가지 인근 신정동 일대 재건축·재개발 사업에 탄력이 붙었다. 알짜 정비사업지인 신정뉴타운 내 신정4구역에선 치열한 시공사 수주전이 예고됐고, 신정뉴타운에선 빠졌지만 서울시의 '신속통합기획'(신통기획)을 진행하고 있는 신정1152 일대(옛 신정1-5구역)는 정비계획안 마련에 한창이다. 5일 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한 양천구 신정4구역은 상반기 안에 시공사를 선정한다...

반도건설·에이치티비욘드 주거통합 플랫폼 업무협약

반도건설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반도건설 본사에서 '바이비 플랫폼' 기반 주거통합서비스 개발 및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에이치티비욘드는 반도건설이 분양하는 아파트단지 시설 기반 서비스 및 단지 밖 서비스 제공업체 발굴, 서비스 이용 정책 수립 및 운영관리, 서비스 이용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반도건설은 서비스 제공업체 발굴, 운영 및 홍보 활동을..

'휘경 자이 디센시아' 규제 완화·저렴한 분양가 통했다

올해 서울 동대문구에서 처음으로 나온 분양단지 휘경자이 디센시아가 1순위 청약에서 전 주택형이 마감됐다. 시세 대비 낮은 분양가 책정으로 수요자들이 많이 몰린 것으로 풀이된다. 5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전날 진행한 1순위 청약 329가구 모집에 1만7013건이 접수됐다. 평균 청약률은 51.7 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84A㎡형에서 329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청약통장 1849건이 들어와 경쟁률이..

DL이앤씨,'의정부 하수처리장 현대화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DL이앤씨는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 현대화 민간투자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됐다고 5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화된 3개 하수처리시설을 최신 고도처리기술을 적용해 하나의 시설로 현대화·집약화·지하화하는 프로젝트다. 1987년 의정부 장암동에서 가동을 시작한 의정부 공공하수처리장은 노후화로 인해 유지보수 비용이 크게 늘어난 데다 강화된 방류수 수질 기준을 충족하기 어려워진 상태다. 또 도시 확장으로..

금호건설, 2798억 규모 천안 봉명3 재개발 시공

금호건설이 2798억원 규모 '봉명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시공 계약을 맺었다고 5일 밝혔다. 봉명 3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봉명동 일원에 지하2층~지상 29층, 아파트 12개동, 총 1272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착공은 이주와 철거 등을 마치고 2024년에 진행될 예정이다. 금호건설은 이번 사업 단지에 주거 클래스를 높이는 5대 어울림 시스템(첨단, 에너지절감, 안전-보안, 친환경, 지하주차..

서대문역 일대 277가구 주거복합 들어선다

지하철 5호선 서대문역 일대에 227가구 규모 주거복합 건물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3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돈의문 2구역(돈의문재정비촉진지구, 종로구 교남동 28번지 일대)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이 수정 가결됐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촉진계획을 통해 돈의문 2구역은 연면적 약 7만㎡, 지상 21층 높이의 공동주택 227가구(공공주택 77가구 포함)와 업무시설이 들어서고, 지역에 필요한 공공..

인천 중구, 울산 남구 HUG 미분양 관리지역 해제

인천 중구와 울산 남구가 미분양 관리지역에서 빠진다.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인천 중구와 울산 남구를 오는 10일부터 미분양 해제지역에서 해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로써 미분양 관리지역은 13곳에서 11곳으로 줄어든다. 대구 중구·남구·수성구, 울산 울주군, 충북 음성군, 충남 아산시·홍성군, 전남 광양시, 경북 포항시, 경북 경주시 등 10곳은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재지정됐다. 적용 기간은 다음 달 9일까지다..

노량진역 일대 987가구 공동주택 들어선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역 일대에 987가구 공동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4일 열린 제3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원안가결했다고 5일 밝혔다. 동작구 대방동 23-61번지 일대에 위치한 '노량진8구역'은 북측으로 여의도와 대방역~노량진역에 인접해있으며 2010년 촉진구역으로 지정됐다. 2021년 관리처분인가 이후 현재 이주가 진행되고 있는 구역으로,..

휘경자이 디센시아 1순위 마감…청약률 52 대 1

서울 동대문구 휘경자이 디센시아 1순위 청약에 1만7000여명이 몰렸다. 4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이날 진행한 1순위 청약 329가구 모집에 1만7013건이 접수됐다. 평균 청약률은 51.7 대 1을 기록했다. 전용면적별로는 84A㎡형에서 329가구 모집에 해당지역 청약통장 1849건이 들어와 경쟁률이 154대 1로 가장 높았다. 이외 다른 주택형들은 모두 두자릿 수 경쟁률을 기록했다. 휘경자이 디센시..

서울시, 경부간선도로 지하화·상부공간 공원화 본격 추진

경부간선도로 지하화와 상부공간 공원화 사업이 본격 추진된다. 서울시는 경부간선도로 지하화에 따른 상부공간의 활용방안을 마련하기 위한 용역에 착수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1월 경부고속도로 지하화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서울시와 국토교통부 등이 업무협약을 맺고 사업추진이 구체화되면서 용역이 들어가게 됐다. 서울시 구간인 양재~한남(7㎞) 구간은 1970년 경부간선도로 최초 개통 이후 50년간 단절됐던 강남도심..

서울시, 2030년까지 청년안심주택 12만호 공급

서울시가 2030년까지 청년안심주택 총 12만호를 공급한다. 서울시는 2017년부터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시행한 '역세권 청년주택'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한 '청년안심주택 추진 방안'을 4일 발표했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지하철역 350m 이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에 위치한 데다 시세보다 낮은 임대료로 최장 10년까지 살 수 있다. 현재까지 서울 시내에 약 1만2000호가 입주해 있다. 만 19~39..

대우건설, 올해 상반기 신입·인턴사원 공채

대우건설이 올해 상반기 신입사원과 인턴사원 공개 채용한다고 4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오는 17일까지다. 대우건설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한다. 모집 부문은 건축 시공, 토목 시공, 플랜트 시공 등이다. 관련 자격증 소지자를 우대한다. 특히 올해는 토목·플랜트 분야 채용을 대폭 확대한다. 이달 5일부터 13일까지 수도권·비수도권 20여개 대학 상담회를 열 예정이다. 잡 카페(Job cafe)를 통해 원거리 거주..

서울 아파트 매매량 회복세 이어질까

연초부터 1·3 부동산 대책 등 잇따른 규제 완화로 서울 아파트 매매량이 회복세를 이어갈 지 주목된다. 3일 서울 부동산정보광장에 따르면 지난 2월 서울 매매량은 2461건으로 4개월 연속 증가세를 보였다. 전년 동기(819건)와 견줘 두 배 넘게 늘었다. 송파구(253건)와 강동구(202건)에서만 각각 200건이 넘게 매매돼 서울 매매량 증가를 이끌었다. 송파구에서는 가락동 헬리오시티(9510가구), 신천동 파..

previous block 271 272 273 274 275 276 277 278 279 28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