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X,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 2년 감면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특별재난지역 지적측량 수수료를 2년간 감면한다고 13일 밝혔다. 감면기간은 선포일인 지난 5일부터 적용된다. 대상지역은 대전 서구, 충북 옥천군, 충남 홍성군·금산군·당진시·보령시·부여군, 전남 함평군·순천시, 경북 영주시 등 10곳이다. 주택, 창고, 농축산 시설이 소실된 경우 지적측량 수수료 전액을 감면한다. 이외 피해지역과 피해복구를 위한 지적측량 의뢰는 수수료를 50% 감면한다.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