균형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지 91곳 선정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균형위)는 2023년 취약지역 생활여건 개조사업 신규 사업대상지 91곳을 뽑았다고 26일 밝혔다. 91곳은 도시 11개소, 농어촌 80개소로, 시·도별로는 전남 24개소, 경남 14개소, 전북 13개소, 경북 10개소 등 총 11개 시·도가 포함됐다. 올해 선정된 전체 사업대상지에 대해서는 올해 약 140억원을 시작으로 향후 총 1360억원 규모 국비(농어촌 약 1080억원, 도시 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