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 위해 건설사와 맞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를 위해 민간 건설사와 손을 잡는다. LH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민간 건설사 7곳과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여한 민간 건설사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건설, 지에스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이다. 우선,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바닥충격음 저감 구조와 천장 차음기술, 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