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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18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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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길동

정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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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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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체코 월드컵 첫 경기 12일 오전 11시…네이버·KBS2·JTBC 생중계

6월까지 서울서 7693가구 분양 예정

오는 6월까지 서울에서 7600여 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17일 부동산시장 분석업체 부동산인포에 따르면 오는 6월까지 서울에서 769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올해 1~2월 청약을 받았던 단지가 한 곳도 없었던 만큼 3월 이후 분양에 속도를 내는 것으로 분석된다. 서울 아파트 분양 시장은 연초의 위기를 잠재우며 연이어 완판 소식이 들리고 있다. 특히 강북 발(發) 부동산 온기가 뚜렷하다. 중랑구 '리버센 SK VIE..

상가·생숙 시리즈 분양 줄줄이

아파트에 이어 상가와 생활숙박시설 등의 분양시장도 '시리즈 분양'에 나서고 있다. 시리즈 분양은 1차 분양에 이어 동일 지역에서 후속 공급에 돌입하는 분양을 의미한다. 대체적으로 건설사들은 과거의 성공적인 분양에 힘입어 후속작을 선보이는 경우가 많다. 과거의 시리즈 분양 흥행 공식이 아파트나 오피스텔 등 주거시설에 국한되었다면 최근에는 상가나 지식산업센터 등의 분양에서도 통하고 있다. 실제로 아이에스동서가 지난해..

쌍용건설, MZ세대 주축 업무방식 개선한다

쌍용건설은 16일 서울 송파구 신천동 본사 대회의실에서 과장급 이하 실무진으로 구성된 주니어보드 1기 발대식을 갖고 정기적인 활동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쌍용건설 주니어보드는 MZ세대의 관점에서 일하기 좋은 직장 만들기를 목표로 조직문화와 업무방식 개선, 신사업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는다. 주니어보드 1기는 본사 임원과 팀장, 현장소장의 추천으로 선발됐다. 11명(본사 8명, 현장3명)의 주니어보드 구성..

어명소 국토차관, 인천공항 실탄발견 현장방문

어명소 국토교통부 2차관은 17일 오전 인천 중구 운서동 인천국제공항 제1터미널을 찾아 전날 환경미화원이 공항 쓰레기통에서 실탄을 발견한 것과 관련, 상세한 경위와 대응 상황을 보고 받고 공항 보안검색 현장을 점검했다. 어 차관은 인천국제공항공사에 "인천공항은 연간 7000만명 이상 이용하는 핵심 보안 현장"이라며 "빈틈없는 보안검색 체계를 가동할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입·출국 뿐 아니라 환승 보안검색에도 철..

이원재 국토차관 "천안 옹벽 사망사고, 영업정지 등 엄중 조치"

이원재 국토교통부 1차관은 지난 16일 3명의 사망사고가 발생한 천안 옹벽 붕괴사고 현장을 17일 방문했다. 이 차관은 "비극적인 사고로 유명을 달리하신 분들의 명복을 빌며, 유가족께도 위로의 뜻을 전한다" 며 "이와 같은 사고가 재발하지 않기 위해서는 철저한 사고조사를 통한 원인 규명이 필요하며 국토부 차원의 직권 처분(영업정지) 등 엄중 조치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옹벽붕괴 사고와 같이 해빙기 기간..

<인사> 한국도로공사

△홍보실 언론홍보팀장 백상현 △감사실 감사총괄팀장 정동섭 △감사실 특별감사팀장 석의단 △안전혁신처 안전계획팀장 임문규 △기획처 기획팀장 양영주 △기획처 조사팀장 한은호 △총무처 총무팀장 양재명 △인력처 노무팀장 오동화 △재무처 자금팀장 권우원 △영업시스템처 영업시스템팀장 문재상 △구조물처 구조물관리팀장 남승태 △재난관리처 재난관리팀장 허정철 △ITS처 ITS계획팀장 권한준 △설계처 설계계획팀장 정창훈 △사업개발처 신사업물류팀장 김준영 △도로교통..

HDC현대산업개발, 3억3000만 상생협력기금 출연

HDC현산은 17일 대·중소기업·농어업 협력재단에 3억3000만원의 상생협력기금을 출연했다고 밝혔다. 상생협력기금은 우수협력사 포상금 지급, 교육지원, 기술협력 등 협력사의 상생 지원 예산으로 활용된다. HDC현대산업개발은 지난 2020년부터 상생협력 기금을 출연해왔다. 2020년 1억원을 출연한 이후 2021년과 2022년 각각 3억원 등의 기금출연으로 협력사의 인력개발, 기술협력, 복지향상 등을 지원해왔다. 올..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 2주연속 상승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가 68.4로 2주 연속 상승했다. 1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13일 기준) 서울 아파트 매매수급지수는 전주대비 1.0포인트 상승했다. 매매수급지수가 기준선인 100을 밑돌면 시장에 집을 사려는 사람보다 팔려는 사람이 더 많다는 뜻이다. 서울 5대권역 매매수급지수가 모두 전주보다 올랐다. 강남·서초·송파·강동구가 있는 동남권은 지난주 71.6에서 72.0로 상승했다. 용산·종로..

반도문화재단, 봄맞이 공연 개최…김장훈·박군 출연

반도문화재단은 봄맞이 힐링콘서트 '더 행복'을 오는 4월 8일 오후 2시 동탄2 시범단지 반도유보라 단지내 브랜드상가 '카림애비뉴 중앙광장'에서 연다고 17일 밝혔다. 반도건설과 종합 콘텐츠 기업 아센디오가 후원하는 이번 공연은 반도문화재단이 코로나19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야외 대면 문화행사다. 시민들에게 새봄을 맞아 흥겨운 대중음악을 통한 힐링의 시간을 선물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장훈, 박군, 왁스, 주니엘..

지난달 전세 보증 사고액 2542억…전월대비 14% 증가

지난달 전세 보증 사고액이 2542억원으로 전월대비 13.9% 늘었다. 16일 한국부동산원이 부동산테크를 통해 공개한 임대차시장 사이렌에 따르면 지난달 전국에서 발생한 전세 보증 사고는 1121건으로 집계됐다. 전세 보증 사고 금액은 2542억원으로 전월(2232억원)보다 310억원(13.9%) 늘었다. 사고율도 5.8%에서 6.9%로 상승했다. 보증사고는 수도권에서 999건 발생했고, 지방은 122건이었다. 사고..

LH,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 위해 건설사와 맞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를 위해 민간 건설사와 손을 잡는다. LH는 지난 16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민간 건설사 7곳과 공동주택 층간소음 해소를 위한 기술협력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참여한 민간 건설사는 현대건설, 삼성물산, DL이앤씨, 포스코건설, 지에스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이다. 우선, 층간소음을 줄일 수 있는 바닥충격음 저감 구조와 천장 차음기술, 층..

도봉구 쌍문동 일대 300가구 규모 신통기획안 확정

서울 도봉구 쌍문동 일대가 300가구 규모 수변특화 주거단지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쌍문동 724 일대 재개발 후보지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17일 밝혔다. 쌍문동 724 일대는 준공 40여년이 넘은 백조아파트를 포함해 우이천로에 둘러싸인 대표적 노후저층 주거지다. 주거환경 개선이 절실했지만, 재개발 추진 과정에서 부침을 겪으며 사업이 좌초됐다. 서울시는 우이천을 끼고 있고 북한산을 조망할 수 있다는 큰 강..

[기자의눈] 부동산 교육으로 2030 전세사기 피해 막아야

이른바 '빌라왕 전세사기' 사건으로 전월세 시장이 뒤숭숭하다. 전세사기 피해자 중 70%는 2030세대였다. 사기 피해 절반은 서울에서 발생했다. 원룸 전세가격이 1억원이 훌쩍 넘을 정도로 주거비 부담이 높은 곳에서 자금력이 취약한 젊은층이 대거 피해를 봤다. 2030세대의 상당수를 차지하는 대학생이나 사회초년생들은 학교나 일자리 문제로 상대적으로 전월세가 비싼 서울 등 수도권에 거주할 수밖에 없는 구조다. 적은 자금으로 전월셋집을 구하려다 보..

"집값 하락?"…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선 신고가 거래 속출

잠실과 여의도 등 서울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전용면적 84㎡ 초과 중대형 아파트를 중심으로 신고가 매매 사례가 늘고 있다.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 및 투기과열지구) 해제에 따른 대출 규제 완화로 주택담보대출 한도가 높아지자 실수요자들이 주택 매입에 나섰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13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공개시스템에 따르면 서울 송파구 잠실동 갤러리아 팰리스 전용 164㎡형은 지난달 16일 34억원에 팔려 신고가를 다시..

경매시장 내리막? 강남 빌딩은 나오자마자 팔린다

올해 서울 강남구 알짜입지에 위치한 빌딩이 나오자마자 1000억원 대에 줄줄이 낙찰된 것으로 확인됐다. 서울 부동산 경매시장이 매매가격 하락과 고금리기조로 위축된 것과 딴판이다. 12일 법원경매 전문기업 지지옥션에 따르면 도산대로변에 위치한 빌딩 2개가 지난 1월과 2월 각각 1건씩 낙찰됐다. 빌딩 2개 채권자가 동일인물이다. 채권자가 공유물분할 목적으로 경매를 신청하면서 물건이 풀리게됐다. 신사동에서 나온 빌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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