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참대표단 만난 최상목, 투자환경 조성 위한 규제개혁 의지 재확인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2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주한미국상공회의소(암참) 대표단을 만나 한국이 아·태지역 투자 거점으로 거듭나기 위한 제언과 정책 방향을 논의했다. 이날 면담에는 최 부총리를 비롯해 제임스 김 암참 회장, 유명순 한국씨티은행장, 조지은 처브그룹 한국 수석대표, 헥터 비자레알 한국지엠 대표이사, 로버트 스미스 EY한영 선임고문 등이 참석했다. 제임스 김 회장은 "아·태 지역본부 투자 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