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이지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hlee
한수원·한전 등 11곳 2년 연속 경평 'A'…코트라는 4년 연속
한국방송광고진흥공사 등 공공기관 16곳 경영평가 '낙제점'
7개 공공기관장 '아주 미흡' 평가...공무원연금·코이카 해임 건의
전문가 "한미 통화스와프·한은 빅스텝, 환율 안정 도움될 것"
4월 출생아 7년 만에 최고치…합계출산율 0.13명 증가
조성욱 공정거래위원장이 7일 포용적 갑을 관계를 구축하기 위해 하도급업체의 애로를 해소하고 기업집단의 일감몰아주기 행위를 엄정히 제재하겠다고 밝혔다. 조 위원장은 이날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 주요 업무현황 보고를 통해 이 같이 말했다. 먼저 공정위는 갑과 을이 함께 성장하는 ‘포용적 갑을관계 구축’을 위해 하도급업체의 애로 해소에 주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중소 하도급업체가 하도급 대금을 원활하게 회..
공정거래위원회가 사건 처리기간을 넘긴 사건이 805건에 달하는 등 규정을 제대로 지키지 않아 특단의 조치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7일 국회 정무위원회 무소속 장병완 의원이 공정위로부터 제출받은 ‘현재 조사진행 사건의 처리기간 도과 현황’ 자료에 따르면 공정위 행정규칙에서 정한 ‘회의 운영 및 사건절차 등에 관한 규칙’에서 사건 처리기간을 넘긴 사건은 805건에 달했다. 공정위 사건처리 규칙은 사건 유..
충남 보령의 한 돼지 농가에서 접수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음성’으로 판정났다. 7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전날 충남 보령시 천북면 한 농장에서 돼지 7마리가 폐사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한 결과, ASF가 아닌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달 29일에도 충남 홍성군 도축장에서 도축 대기 중이던 돼지 19마리가 폐사했지만 ASF가 아닌 압박에 의한 질식사로 최종 판명된..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사례가 음성으로 판명됐다고 6일 밝혔다. 해당 농가 농장주는 예비 어미돼지 2마리가 폐사하자 이날 오전 포천시에 신고했다. 이에 방역 당국은 인력을 급파해 주변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소독을 벌였다. 한편 이날 오후 충남 보령시 천북면의 돼지농장에서도 의심 신고가 접수되면서 방역당국이 긴급 방역에 나..
지난달 17일 경기도 파주에서 최초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살처분 되는 돼지가 15만 마리에 육박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ASF 발생지 주변 지역에 대한 더욱 강력한 방역 대책을 주문하는 한편 이북 접경지역을 대상으로 한 항공 방역을 사흘째 이어갔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까지 이번 ASF로 살처분 대상이 된 돼지는 총 14만5163마리로 집계됐다. 이 중 13만8853마..
충남 보령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6일 농림축산식품부에 따르면 이날 충남 보령시 천북면의 한 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보령은 정부가 집중관리지역으로 정한 인천∼경기∼강원 벨트 밖에 위치한 데다가 종전 발병 지역인 인천·경기북부로부터는 수백㎞ 떨어져 있어 확진 시 파장이 예상된다. 신고가 들어온 지역은 공교롭게도 축산 농가가 밀집한 곳이어서 방역 당국이 바..
충남 보령서 아프리카돼지열병 의심 신고
공정거래위원회가 시정명령 등을 제대로 이행하지 않은 상조업체 동행라이프와 대표자를 검찰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6일 밝혔다. 선불식 할부거래업자는 할부거래법 규정에 따라 계약이 해제된 날로부터 3영업일 이내에 해약환급금을 지급해야 하고 지연할 경우에는 지연배상금도 내야 한다. 하지만 동행라이프는 2017년 5월 회원 임모씨가 계약을 해제했지만 해약환급금 200여만원과 지연배상금을 지급하지 않았고, 이에 공정위가..
정부가 일본의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 움직임에 맞서 국제 여론전을 강화할 방침이다. 해양수산부는 7일부터 11일까지 영국 런던 국제해사기구(IMO) 본부에서 개최되는 ‘런던협약·의정서 당사국총회’에 참석한다고 6일 밝혔다. 런던협약·의정서 당사국총회는 폐기물의 해양투기 금지에 관한 당사국의 이행방안을 논의하는 회의체로 이번 총회의 의제에는 ‘방사능 폐기물 관리’가 포함돼 있다. 앞서 그린피스가 후쿠..
김현수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은 6일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의 방역과 관련해 “발생 지역 주변 고양·양주·포천·동두천·철원은 현재보다 더 강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정부세종청사에서 방역 점검회의를 갖고 “발생 지역과의 경계선, 타 권역과의 경계선에서 소독과 이동 통제를 강화해 달라”며 이 같이 밝혔다. 이어 “농장을 방문한 축산 차량은 다른 농장을 방문하면 한 번 더 소독하고 갈..
하도급 대금을 떼먹는 갑질이 늘어나고 있지만 이에 대한 처분의 약 70%는 경고에 그쳐 공정거래위원회의 처벌이 미흡하다는 지적이 나왔다. 6일 국회 정무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병욱 의원이 공정위에서 제출받은 ‘2016-2018년 하도급 대금 미지급 처분 현황’ 자료에 따르면 하도급 대금 미지급으로 인한 제재 건수는 2016년 80건에서 2017년 94건, 지난해 139건 등으로 매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경기도 포천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도 포천시 관인면의 한 돼지 농가에서 ASF 의심 신고가 접수됐다고 6일 밝혔다. 방역 당국은 해당 농가에 인력을 급파해 주변 사람과 차량의 출입을 통제하고 긴급 소독을 벌이고 있다. 이번 의심 신고가 ASF로 확진되면 경기도 포천에서는 첫 발생이고 국내에서는 14번째가 된다. 정밀검사 결과는 이날 오후 나올 전망이다.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4일 “해운·수산 등 주력 해양수산업의 근본적인 체질 개선과 미래 신산업 육성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문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국정감사에서 “해운 경기 회복은 더딘 상황이며 연근해 수산자원의 감소와 함께 연안과 어촌의 활력 저하가 지속하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우선 해운산업 재건을 본격화 할 계획”이라며 “내년 상반기부터 지난해 발주한..
지난달 27일을 마지막으로 잠시 소강상태를 보이던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2~3일 4곳에서 잇따라 발생하며 재차 확산 조짐을 보이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경기 김포시 통진읍의 한 돼지 농가에서 들어온 의신 신고를 조사한 결과 ASF ‘양성’ 판정이 나왔다고 3일 밝혔다. 경기 파주시 문산읍의 의심 사례도 이날 새벽 아프리카돼지열병으로 최종 판명됐다. 지난달 27일 인천 강화군에서 9번째 발병이 확인된 후..
비무장지대(DMZ)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사체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야생멧돼지 사체에서 ASF 바이러스가 확인된 건 이번이 처음이다. 그동안 미궁에 빠져있던 ASF 감염경로의 실마리가 풀릴지 주목된다. 환경부는 지난 2일 경기도 연천군 DMZ에서 발견된 야생멧돼지 사체의 혈액을 국립환경과학원에서 정밀 진단한 결과 ASF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3일 밝혔다. 멧돼지 폐사체가 발견된 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