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smhong
李 "연임 생각 전혀 없어…특검법 '공소취소권' 삭제해 달라"(종합)
김승원 사퇴에도 이어지는 논란…구멍난 靑 인사검증
靑 "김승원 결정 존중…후속 절차 규정따라 진행"
李·트럼프, 30분 회담…핵잠 연료·조선·전작권 협력 심화 공감대
트럼프 "골프 한번 해야는데" …李 "12월 마이애미가 좋겠다"
'영아 살해·유기시 최대 사형' 처벌강화법, 국회 통과(속보)
정부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미국의 '전제조건 없는 대화' 제안을 '시간 벌이를 위한 술책'이라고 한 것에 대해 "자기모순"이라고 18일 지적했다. 외교부는 이날 입장문을 통해 "지난 30년간 수 차례 비핵화에 합의해 다양한 상응 조치를 제공했음에도 불구하고, 뒤에서 기만적으로 핵·미사일 능력을 지속 증강시키고 합의를 파기해 온 북한의 행태를 지적하지 않을 수 없다"고 비판했다. 김 부부장은 전날 담화에서 "..
윤석열 대통령은 18일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피해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하고 예비비 등 정부의 가용자원을 모두 동원하겠다"고 밝혔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무회의를 주재하고 "정부는 모든 가용자원을 총동원해 구조와 복구작업 그리고 피해자 지원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야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윤 대통령은 전날 경북 예천 산사태 현장 방문을 언급하며 "이런 산의 붕괴는 처음 봤다"며 "..
尹 "이권·부패카르텔 보조금 전부 폐지…수해복구에 투입"(속보)
유상범 국민의힘 수석대변인은 한동훈 법무부 장관의 내년 총선 출마설에 대해 "자기 의지로 출마 안할 것"이라고 밝혔다. 유 대변인은 18일 MBC라디오 '김종배의 시선집중'에 출연해 "본인이 정치에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다만 유 대변인은 "여러가지 정치적 상황이 연말에 가까워지며 변화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그런 경우 다시 한번 상황에 따라 고민해야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유 대변..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가 17일 서경환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 심사경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권영준 대법관 후보자의 청문 보고서는 권 후보자가 서울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교수로 재직할 당시 로펌에 의견서를 써주고 고액을 받았다는 점이 논란이 돼 추후 재논의하기로 했다. 국회 청문특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를 열어 '권영준·서경환 대법관 후보자 심사경과보고서 채택의 건'을 논의하고 서 후보자에 대한 청문보고서만 단..
충청권 5선 정진석 국민의힘 의원이 한덕수 국무총리, 김대기 대통령실 비서실장 등에게 공주·부여·청양 등 이번 폭우로 피해가 큰 충청권의 특별재난지역 지정을 요청했다. 정 의원은 17일 청양 수해 현장에서 "공주, 부여, 청양 지역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할 수 있도록 강하게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정 의원은 지난 13일부터 충남 공주·부여·청양 지역구 현장에 상주하며 현장 상황을 SNS(소셜네트워크서비스)를 통해..
대통령실은 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전쟁피해 아동을 지원하겠다고 밝힌 것은 "단순한 아동 복지가 아닌 심각한 인권 사안"이라고 강조했다. 김은혜 홍보수석은 17일 서면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 부부의 지난 1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국립아동병원 아동인권보호센터 방문 의미를 소개하며 이 같이 밝혔다. 김 수석은 "전쟁 피해 아동 심리치료는 젤렌스키 대통령 부부가 특별한 관심을 가지고 있는 분야"라고 하며 "윤..
법정 최고 형량이 낮아 '솜방망이 처벌'이라는 지적이 제기된 영아 살해·유기범에 대한 처벌을 일반 살인·유기죄로 강화하는 법안이 17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영아 유기·살해 관련 법 내용이 개정되는 것은 형법이 제정된 1953년 이후 70여년 만에 처음이다. 법사위는 이날 오후 전체회의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형법 개정안을 위원회 대안으로 의결해 본회의로 넘겼다. 개정안은 영아 살해·유기에 대..
정치권이 전국에 쏟아진 폭우에 예정된 일정을 축소하며 피해 대응책 마련과 현장 지원에 당력을 집중했다. 17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김기현 대표는 충청 지역 수해 현장 점검에 나섰다. 전날 오후 늦게 미국 출장에서 돌아온 김 대표는 이날 오전 정례 최고위원회의를 취소하고 수해 현장으로 갔다. 김 대표는 충남 공주 주택가 침수 현장을 찾아 해당 지역구 정진석 의원에게 "필요한 인력을 적극적으로 (투입해달라)"고 당부했..
△강영자씨 별세, 차선경·차명진(제17·18대 국회의원)·차복경씨 모친상, 서명희씨 시모상, 강준영씨 장모상 = 17일 오전 5시20분, 국민건강보험공단 일산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19일 오전 9시15분, 장지 김포공원묘원. ☎ 031- 900-0444
김진표 국회의장이 17일 대통령 4년 중임제, 국무총리 국회 복수 추천제, 국회의원 불체포 특권 폐지 등을 담은 개헌안을 내년 4월 총선 때 국민투표에 부칠 것을 제안했다. 김 의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제75주년 제헌절 경축사에서 "이번에는 여야가 모두 찬성하고 대통령과 국민도 흔쾌히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 수준에서 개헌을 추진하고자 한다"며 이 같이 제안했다. 김 의장은 "우리 사회에는 1987년 이후..
전직 국회의장 등 여야 원로들이 양극단의 정치를 바로잡고 협치 복원을 논의하기 위해 뜻을 모았다. 신영균 국민의힘 상임고문과 더불어민주당 권노갑 상임고문 등이 주축이 된 원로회는 제75회 제헌절인 17일 서울 중구의 한 호텔에서 첫 모임을 갖고 '3월회'를 출범했다. 두 상임고문 외에도 강창희·김원기·김형오·문희상·박희태·임채정·정의화·정세균 전 국회의장 등 전직 의장 8명과 정대철 대한민국헌정회 회장 등 11명이..
윤석열 대통령 지지율이 2주 연속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7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미디어트리뷴 의뢰로 지난 10∼14일 닷새간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2507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윤 대통령의 국정 수행에 대한 긍정 평가는 38.1%로 전주보다 1.0%포인트(p) 떨어진 것으로 집계됐다. 윤 대통령 지지율은 6월 셋째주부터 상승해 6월 다섯째주 42.0%까지 올랐다. 하지만 직전 주인 7월 첫째주 들..
윤석열 대통령이 우크라이나 방문 기간 국내 집중호우 상황 대응에 전력을 다했다고 대통령실이 16일(현지시간) 밝혔다.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는 윤 대통령이 순방 기간과 우크라이나 방문 과정에서 수 차례 화상 회의를 통해 국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당장은 대통령이 서울로 뛰어간다고 해도 집중호우 상황을 크게 바꿀 수 없는 입장이었다"며 "(호우 상황을) 하루에 한 번 이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