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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8월 8일(토)

기자

홍길동

홍선미 기자

smhong@asiatoday.co.kr

'세상을 바꾸는 정치'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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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미국·남미 순방 마치고 귀국…오후에 부동산·주식시장 대응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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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2개월 만에 다시 만난 김건희 여사·올레나 젤렌스카

윤석열 대통령 부인 김건희 여사가 12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와 만났다. 지난 5월 젤렌스카 여사 방한 때 만난 이후 2개월 만의 재회다. 김 여사는 이날 오전 빌뉴스 시내 한 행사장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공식 배우자 프로그램에 참석했다. 김 여사는 행사장 앞에서 젤렌스카 여사와 리투아니아 영부인 디아나..

윤 대통령-기시다, 정상회담 시작(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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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나토와 군사 정보 공유 확대"…'바이시스' 가입 결정

윤석열 대통령이 12일(현지시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와 군사 기밀을 상시 공유하는 체계인 바이시스(BICES) 합류를 공식화했다. 나토 동맹국들과의 군사 정보를 긴밀하게 공유해 북한·중국·러시아의 위협에 대응하겠다는 구상으로 풀이된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리투아니아 수도 빌뉴스에서 열린 나토 동맹국·파트너국 정상회의 연설에서 "나토와 상호 군사 정보 공유를 확대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나토의 '..

당정, 외식·식품업 보호 대책 간담회…"전국 어딜가도 수산물 할인"

국민의힘과 정부는 12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로 수산·식품업계 피해가 없도록 전방위적 대책을 강구하기로 했다. 수산물에 대한 방사능 검사를 강화하고 전방위 소비 촉진 활동을 추진하는 것은 물론 대출금리 지원, 세제 혜택 등을 검토해 업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당정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힘 우리바다지키기 검증 태스크포스(TF) 주최로 '외식업·식품업 보호 대책 간담회'를 열고 우리 수산물의 소비 촉진 방..

윤 대통령 "나토와 상호 군사 정보공유 확대"(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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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北 도발, 아태·세계 평화에 정면도전"(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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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네이버 알고리즘, 추상·모호…방통위 진상 규명해야"

국민의힘은 12일 네이버가 공개한 뉴스 알고리즘 작동 기본 원리 등이 여전히 추상적이고 모호하다고 비판했다. 또 공정한 미디어 환경 제고와는 거리가 멀어 보인다고 지적하며, 주무 기관인 방송통신위원회가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개입 의혹에 대한 진상 규명에 신속히 나서줄 것을 촉구했다. 국민의힘 미디어정책조정특별위원회와 포털TF는 이날 '네이버 뉴스 알고리즘, 투명한 정보 공개와 공정성 제고를 위한 근본적인 쇄신이 필..

윤 대통령, 북 ICBM 발사에 "대서양·태평양 안보 분리 안돼"(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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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11인 원로회' 17일 출범…"극단정치 끊어내자"

갈등과 대립으로 점철된 현 정치 상황을 바로잡기 위해 원로들이 뜻을 모은다. 12일 정치권에 따르면 신영균 국민의힘 상임고문과 권노갑 더불어민주당 상임고문이 주축이 된 원로회가 오는 17일 공식 출범한다. 두 상임고문 외에도 강창희 김원기 김형오 문희상 박희태 임채정 정세균 정의화 전 국회의장 등 8명의 전직 국회수장과 정대철 대한민국 헌정회장 등 총 11명이 원로회에 참여한다. 이들 중 일부는 지난달 30일..

尹대통령 부부, 나토 만찬 참석…김여사 부산 엑스포 키링 건네며 홍보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과 김건희 여사는 11일(현지시간) 빌뉴스 대통령궁에서 열린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만찬에 참석해 2030세계박람회 부산 유치 지지를 당부했다. 대통령실은 윤 대통령 부부가 페트로 파벨 체코 대통령 부부, 오르반 빅토르 헝가리 총리, 마르크 뤼터 네덜란드 총리, 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 야코브 밀라토비치 몬테네그로 대통령과 같은 테이블에 앉아 환담했다고 전했다..

[포토] 파리 이어 빌뉴스서도…윤 대통령 산책 모자는 'PCC-772'

윤석열 대통령이 11일(현지시간) 리투아니아 빌뉴스에서 '천안함 모자'를 착용하고 산책에 나섰다. 대통령실은 이날 공지를 통해 "윤 대통령이 이날 10개의 강행군 일정을 앞두고 새벽에 숙소 주변을 산책하며 양자 정상회담 등을 구상했다"고 밝혔다. 이어 "(산책 때) 천안함의 정식 명칭인 'PCC-772' 문구가 적힌 모자를 착용했다"면서 "전날에는 자정 넘어서까지 참모들과 양자 회담을 준비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윤 대통령, 美 상원의원단 접견…한미 동맹 무대 확장돼"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 참석차 리투아니아를 방문 중인 윤석열 대통령은 11일(현지시간) 수도 빌뉴스에서 미국 상원 여야 의원단을 만났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시내 한 호텔에서 나토 정상회의에 참석한 미 상원의원 6명을 접견하는 것으로 공식 일정을 시작했다. 윤 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지난 4월 미 의회 합동 연설 당시 의원들이 보여준 한미동맹에 대한 전폭적이고 초당적인 지지에 감사하다"고 말했..

윤 대통령, 리투아니아에서 '수신료 분리징수안' 재가

윤석열 대통령이 11일 방송수신료(KBS·EBS 방송 수신료)를 전기요금과 분리해 징수하는 내용의 방송법 시행령 개정안을 재가했다. 대통령실에 따르면 윤 대통령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정상회의가 열리는 리투아니아 현지에서 전자결재로 개정안을 재가했다. 개정안은 이날 오전 한덕수 국무총리가 주재한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 한 총리는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수신료 분리 징수는 현재의 납부 방식에 문제가..

국힘 "日 오염수 방류 반대 주도 세력, 광우병 대책위와 사실상 같아"

국민의힘 시민단체 선진화 특별위원회(특위)는 11일 "일본 후쿠시마 오염수 방류 반대 운동을 주도하고 있는 후쿠시마 공동행동은 2008년 광우병 국민대책회의(대책위)와 사실상 인적·조직적 구성이 같다. 더불어민주당 자체가 괴담 시민단체가 됐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후쿠시마 오염수 괴담 대응을 위해 민관합동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할 것을 정부에 제안했다. 특위는 이날 오전 국회의원회관에서 8차 회의를 열고 이..

與 "민주당, 반일선동에 이순신 이용하는 것부터 역사 오남용"

국민의힘은 11일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저지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이순신 장국을 반일 선동에 이용하는 것부터가 역사 오남용"이라고 거세게 비판했다. 윤재옥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전날 민주당이 이순신 장군 그림을 배경으로 최고위원회의를 개최한 것을 언급하며 "민주당의 행태는 임진왜란 때 나라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바쳤던 위대한 선조들의 모습이 아니다"라며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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