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 대통령, 한·미·일 정상회의 참석차 美 출국…3국 공조 강화 닻 올린다
윤석열 대통령이 18일(현지시간) 미국 캠프 데이비드에서 열리는 한·미·일 정상회의 참석을 위해 17일 오후 출국한다. 윤 대통령은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와 정상회의를 갖고 안보, 경제, 첨단기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3국의 협력 수준을 더욱 강화한다는 내용의 공동성명을 채택한다. 윤 대통령은 캠프 데이비드에서 미국, 일본과 양자회담도 진행한다. ◇3국, 캠프 데이비드 원칙·정신 문건 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