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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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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 “정확히 준비도 않고 왜 했나”…ISA 개편안 재검토 지시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기시다 후미오 일본 총리가 지난 17일 한·일 정상회담 뒤 윤석열 대통령과 친교 시간에 '셔틀 외교'에 대한 의지를 재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19일 우리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기시다 총리는 양국 정상 만찬 뒤 '렌가테이'에서 가진 2차 만찬을 마치며 "이 마지막 한잔은 내가 다음에 한국을 방문할 때 한 잔으로 이어지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고 한다. 양국 정상은 당시 통역과 극소수의 외교당국자만 대동한 채 넥타이를..
북한이 도발을 이어가는 가운데 미군 전략 폭격기 B-1B 랜서가 한반도를 찾아 대북 억제력을 과시했다. 국방부는 19일 "지난 3월 13일부터 시작된 자유의 방패 연합연습(FS·프리덤실드) 7일차에 B-1B 폭격기가 한반도에 전개해 연합공중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이번 훈련은 미군 전략 폭격기 전개 하에 시행된 연합훈련으로 우리 공군의 F-35A 스텔스 전투기와 미 공군 F-16 전투기가 참여한 가운..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추가 발사하는 등 연이은 도발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미사일 도발은 현재 진행중인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훈련 반발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9일 "우리군은 오전 11시 5분경, 북한이 평안북도 동창리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1발 포착했다"고 밝혔다. 평안북도 동창리는 지난해 12월 15일, 북한이 고체연료 추진 방식의 고출력 로켓 엔진..
합참 "北탄도미사일, 800여㎞ 비행후 동해 탄착" (속보)
합참 "北, 동창리 일대서 동해로 단거리탄도미사일(SRBM) 1발" (속보)
북한이 탄도미사일을 추가 발사하는 등 연이은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 이번 북한 미사일 도발은 현재 진행중인 한미연합연습 '자유의 방패'(프리덤실드·FS) 훈련 반발로 풀이된다. 합동참모본부는 19일 "북한이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합참은 "비행거리, 고도, 속도 등 제원을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북한 탄도미사일 도발은 한일정상회담이 열린 지난 16일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합참 "北, 동해상으로 탄도미사일 발사" (속보)
박진 외교부 장관이 한일 정상회담에서 "독도나 위안부 문제가 의제로 논의된 바 없다"고 밝혔다. 19일 외교부에 따르면 박 장관은 전날(18일) KBS 인터뷰에서 이번 정상회담에서 위안부·독도 문제가 언급됐다는 일본 보도가 있었다는 요지에 이 같이 답했다. 박 장관은 의제로 논의된 바 없단 것은 기시다 후미오 총리가 관련 사안을 꺼냈단 것으로 받아들여도 되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정상회담의 내용을 구체적으로 말씀드리..
정부는 북한이 동해상으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한 데 대해 "국제사회와 협력해 단호히 대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수석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브리핑에서 "정부는 북한이 윤석열 대통령의 일본 방문 직전에 일본을 향해 장거리 탄도미사일을 발사한 것을 강력히 규탄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임 대변인은 "오늘 ICBM 발사를 비롯한 미사일 도발은 유엔 안보장이사회(안보리) 결의를 명백히 위반한 것"이라며..
6·25전쟁에서 산화한 전사자 신원이 군인이 된 후대를 통해 밝혀졌다. 유해 발굴 개시 이후 206번째로 신원이 확인된 사례다.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국유단)은 경상북도 경주시 안강읍 노당리 일대에서 발굴된 6·25전쟁 전사자 유해의 신원이 고(故) 태재명 일병으로 확인됐다고 16일 밝혔다. 국유단에 따르면 태 일병의 유해는 2020년 9월 국유단과 해병대 1사단 장병 100여 명이 6·25전쟁 당시 전투가 발생..
북한이 한·일 정상회담이 예정된 16일 오전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을 발사하며 도발을 감행했다. 이날 북한의 도발은 방일을 위해 윤석열 대통령이 탄 공군1호기 출발 2시간 전에 기습적으로 발생했다. 한일관계가 이번 정상회담을 통해 개선 국면을 맞고 있는 가운데 북한이 한반도 정세 변화 가능성에 대한 불만을 표출한게 아니냐는 해석이 나온다. 윤 대통령은 이날 오전 일본 출국 직전, 서울 용산 대통령실 지하 국가위기..
군 당국이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손자 우원씨(27)가 마약 투약 및 성범죄 의혹을 제기한 공군 중위 2명에 대해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국방부 조사본부 관계자는 최근 전씨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가족·지인에 대한 의혹 등을 제기하면서 현역 군 장교를 언급한 데 대해 "사실 확인 검토 중"이라고 16일 밝혔다. 이와 관련 전하규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조사본부의) 검토에 따라 이후 필요한..
북한이 16일 탄도미사일을 추가 발사하는 등 연이은 도발을 감행하고 있다. 이날은 한미연합훈련 반발뿐 아니라 도쿄에서 개최될 한일 정상회담을 겨냥한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합동참모본부는 이날 "우리 군은 오전 7시 10분 경 평양 순안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대륙간탄도미사일(ICBM)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이어 "북한의 탄도미사일은 고각으로 발사돼 약 1000km 비행 후 동해상에 탄착했다"면서 "김승..
합참 "北미사일 고각발사로 약 1000㎞ 비행" (속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