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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평화를 꿈꿉니다. 정치부 박영훈 기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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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軍 쿠데타, 다 육군서 벌어진 일”…통합 사관학교 속도 주문
李대통령 “과거 관습 탈피해 비상한 해법으로 주택 공급 해법 마련”
李대통령 "육사 쿠데타, 책임 물은적 있나"
검찰수사권 역사 속으로…형소법 개정안 국무회의 통과
부동산·금리·증시… 李 '내치' 고삐 죈다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1일 수도권에서 운영 중인 광역급행철도(GTX)를 전국으로 확대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수도권의 특권이 되어버린 GTX를 전국 5대 광역권으로 확장해 '전국급행철도망'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GTX는 제가 처음 설계하고 추진한 국가 교통혁신 프로젝트"라며 "수도권 GTX 6개 노선 완성과 연장, 충청과 수도권을 잇는 동탄∼청주공항 GTX..
권영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21일 여의도 국회의사당을 세종으로 이전 하겠다고 밝혔다. 최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경선 후보가 '캐스팅보트' 역할을 해온 충청권 표심을 겨냥해 국회와 대통령실의 세종 완전 이전을 공약한 데 대한 맞불 차원이다. . 권 비대위원장은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비상대책위원회의에서 "지난 총선에서 약속한 대로 낡은 정치의 상징이 돼버린 여의도 국회 시대를 끝내고 국회 세종 시대의 새로..
윤석열 전 대통령이 지난 4일 헌법재판소로부터 파면 된 이후, 도심 곳곳에서 대통령 탄핵 반대 집회가 열리고 있다. 전날(19일)에도 거센 비와 강풍 등 궂은 날씨에도 집회에 모인 시민들은 '윤 어게인'(Yoon Again) 손팻말을 들며 윤 전 대통령의 정치적 복귀하길 바란다는 소명을 밝히기도 했다. 이날 현장에는 경찰 비공식 추산 1만 5000명, 주최 측 추산 18만명이 참석했다.20일 자유통일당에 따르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0일 65세 이상 고령층이 출퇴근 시간 외 버스를 무임승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령층 교통·주거'공약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김 후보는 현재 지하철 시간대에 상관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지만, 향후 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청·장년 출퇴근으로 붐비는 러시아워 시간을 피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만 무료로 운영..
20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다음 달 3일 국민의힘 대통령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힘 대선후보들 사이에서 28%를 기록하며 지지율 1위에 올라섰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19일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 총 8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중 누가 대통령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나'라고 물은 결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경선 후보들이 20일 한동훈 경선 후보를 향해 비판의 날을 세웠다. 대선을 앞두고 당내 지지세가 미흡한 후보가 대권 도전을 멈춰야 한다는 이유다. 나경원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는 이날 오후 서울 강서구 ASSA 아트홀에서 열린 1차 경선 B조 토론회에서 '이념 갈등' 주제를 놓고 한 후보와 의견 충돌을 빚었다. 그는 한 후보를 향해 이번 대선은 중도확장이 아닌 체제 전쟁을 선포해야 한다"며 "체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20일 65세 이상 고령층이 출·퇴근 시간 외 버스를 무임승차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공약했다. 김 후보는 이날 언론 공지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고령층 교통·주거'공약을 발표했다. 자료에 따르면 김 후보는 현재 지하철 시간대에 상관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지만, 향후 버스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했다. 청·장년 출·퇴근으로 붐비는 러시아워 시간을 피해 오전 9시..
20일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다음달 3일 국민의힘 대통령 최종 후보 선출을 위한 전당대회를 앞두고 국힘 대선후보들 사이에서 28%를 기록하며 지지율 1위에 올라섰다.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18일~19일 국민의힘 지지층과 무당층 총 888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무선 ARS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 중 누가 대통령 후보로 가장 적합하다고 생각하나..
국민의힘 경선 후보들이 17일 제21대 대통령선거 1차 경선 토론회를 앞두고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경선 후보를 비판하며 강한 메시지를 냈다. 민주당의 유력 대선 주자인 이 후보를 막겠다고 모두가 천명한 것이다. 국민의힘은 이날 여의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1차 경선 미디어데이를 열어 토론회 조를 추첨했다. 이들은 A·B조로 나눠 출마 소회를 밝혔다. 대진표에 따르면 A조에는 김문수·안철수·양향자·유정복 후보가, B조에는 나경원·이철우·한동훈·홍준..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전 대표를 거론하며 "반미운동가와 어울리고 북한에 돈을 가져다 주는 사람"이라며 "한미동맹을 확고히 지키기 위해 (대선에) 나왔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대하빌딩에서 캠프 개소식을 열어 "바로 저 김문수가 분열된 사회를 통합할 수 있는 가장 적절한 후보"라며 이같이 밝혔다. 김 후보는 "우리나라 대통령이 부재중인 지금, 미국은 김정은과..
국민의힘은 지난 16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및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후보자 지명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것에 대해 "헌정질서가 민주당에 유린 당한다"며 "헌재가 정치재판소로 전락했다"고 비판했다. 조용술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민주당은 마은혁 후보자에 대해 숱한 논란과 우려에도 불구하고 무리하게 임명을 강행했고, 그는 이 사건의 가처분 주심이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조 대변인은 "이런..
국민의힘은 17일 헌법재판소가 한덕수 대통령 권한대행 국무총리의 헌법재판관 지명 효력을 정지한 것에 대해 "삼권분립이 해체된 나라에서 살 것이냐"고 비판했다. 호준석 국민의힘 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헌재가 대통령 권한대행의 헌법재판관 지명에 대해 내린 '셀프 판결'로 대한민국의 미래에 짙은 먹구름을 드리웠다"며 이같이 밝혔다. 호 대변인은 "최소한의 균형도 잃어버린 헌재는 '대통령이 형사상 소추를 받지 않는다'..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7일 군가산점제도와 남녀 모병제 확대 등 병역 제도 개편 카드를 꺼내 들었다. 제대군인이 우대 받는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취지다. 홍 후보는 이날 오후 여의도 대하빌딩 홍준표 캠프에서 '선진대국 국가 대개혁 100+1 선진국시대 비전발표회'를 열고 국방·통일·외교 분야 국가 대개혁 구상안을 발표하는 자리에서 "남녀 성별을 떠나 군가산점제도를 도입해 국가에 헌신한 군인을 대우하..
국민의힘이 대권 주자들이 17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주장한 '대통령 집무실 세종 이전론'을 놓고 대체적으로 공감대를 드러냈다. 김문수·나경원·안철수·한동훈 등 예비 후보들은 이날 여의도 국민의힘 당사에서 미디어데이가 끝난 뒤 기자들과 만나 대체적으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 안 후보는 이 후보가 주장한 '세종 이전론'에 대해 "헌법재판소에서 관습법에 따라 수도 이전은 불가능하다는 판결이 이미 났다"면..
홍준표 국민의힘 대선 경선 후보가 17일 이번 조기대선을 놓고 "이재명 정권과 홍준표 정권의 대결"이라고 강조했다. 홍 후보는 이날 오전 국민의힘 중앙당사에서 열린 1차 경선 토론회 미디어데이에서 "비리와 부도덕과 부패가 만연한 나라로 갈 것이냐,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그런 나라로 갈 것이냐 선택의 여지를 국민에게 물어보고자 한다"며 이같이 말했다. 홍 후보는 "나라가 참 혼란스럽다. 이게 우리 윤석열 정권의 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