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박영훈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pyh0929
李, 지지율 하락에 “국민께 죄송…더 겸손하게 임하겠다”
李 “남북, 26년 전처럼 마주 앉도록 최선…그 길 포기할 수 없다”
李 “한미동맹은 외교 기본 축…자강 역량도 공고히”
李, 여성 소방공무원 사망에 “음주 강요·감찰 묵살 철저 조사”
金총리 “잠실 봉쇄 시위, 심각한 불법행위…일벌백계 대응”
[속보] 한동훈 "尹, 주요 정치인 체포해 과천 수감장소로 수감하려 했다"
[속보] 한동훈 "尹, 계속 직 수행할 경우 국민 위험 빠뜨릴 우려 커"
[속보] 한동훈 "尹대통령의 조속한 집무집행 정지 필요"
[속보] 한동훈 "尹대통령, 주요 정치인 반국가세력 이유로 체포 지시"
국민의힘은 5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野) 6당이 추진하는 윤석열 대통령 탄핵 소추안에 대해 당론으로 반대하고 본회의에 불참하기로 했다. 당 내부적으로 수습 방안에 계파 간 인식차가 갈리지만 부결 필요성에는 '단일대오'를 구축하는 양상이다. 친한(친한동훈)계를 비롯 윤 대통령과 정치적 입지가 연동된 친윤석열계와 궤를 같이했다는 분석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당대표로서 이번 탄핵은 준비 없는 혼란으로 인한..
원희룡 전 국토교통부 장관은 지난 3일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대통령 탈탕 요구 같은 경솔한 언동은 절대 도움되지 않는다"고 강변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비롯 친한(친한동훈계)가 윤 대통령의 탈당을 요구한 데 기인한 발언으로 풀이된다. 원희룡 전 장관은 5일 페이스북에 "여당에게 분열은 무책임"이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지금 정부와 여당이 최우선적으로 해야 할 일은 우리 앞에 닥친 혼란을 하루라도 빨..
국민의힘 의원 5명이 대통령의 임기단축 개헌과 윤석열 대통령의 대국민 사과를 촉구했다. 국민의 신뢰에 못미쳤다는 이유다. 김상욱·김소희·김예지·김재섭·우재준 의원은 5일 오후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지난 3일 대통령이 계엄을 선포한 날, 우리는 가족에게 작별인사 같은 말을 남기고 국회로 달려 갔다"며 "대통령은 민주주의 유린의 역사와 인권탄압의 트라우마를 겪었던 우리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상처를 줬다"고 밝혔..
與 소장파 의원 5명 "대통령 임기단축 개헌 제안"
더불어민주당은 5일 국민의힘이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탄핵 소추안 부결을 당론으로 채택한 데 대해 "매우 유감"이라고 말했다. 또 민주당은 최재해 감사원장과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 검사 3인에 대한 탄핵소추안 표결을 5일 오전 본회의에서 추진키로 했다. 조승래 민주당 수석대변인은 이날 비공개 의원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윤 정부의 잘못을 바로 잡고 대통령이..
국민의힘은 5일 더불어민주당 등 야당이 추진 중인 윤석열 대통령 탄핵안에 반대 입장을 표시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이날 비공개 의원총회가 끝난 후 기자들과 만나 "국민의힘에서는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에 대해 반대를 당론으로 채택했다는 말씀을 드린다"라고 밝혔다. 당론으로 반대했다면 향후 본회의 불참 여부에 대해선 "표결 날짜가 정해지면 의원총회를 통해 의원님들과 의사 총의를 모아 최종결정하겠다"고 답했다. 곽규택 국..
[속보] 與, 의총서 '尹 탄핵 반대' 당론 추인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4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가 '경고성 발언' 이었다는 해석에 대해 "계엄이 경고성일 수 있나"라고 직격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 비공개 의원총회에 참석하기 전 기자들과 만나 "계엄을 그렇게 쓸 수 있나"라며 이같이 말했다. 한 대표는 윤 대통령의 탈당에 대해선 "이미 최고위에서 결정했고, 의총을 통해 말씀드렸다"며 "총리실에서 회의할 때 총리님과 비서실장께 전달했다"고 밝혔다. 한..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4일 "내각 총사퇴와 국방부 장관 등에 대한 책임 추궁에 대해 의견이 모아졌다"고 밝혔다. 다만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에 대해선 "의견차가 있다"고 말했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국민의힘 비상의원총회 직후 기자들과 만나 "의원총회에서 많은 의원들의 난상 토론이 있었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어 "대통령의 탈당에 대해선 여러 의견이 있어서 계속 의견을 듣기로 잠정 결론을 낸 상태"라고 언..
[속보] 與 '국방장관 해임·내각총사퇴' 공감대…尹 탈당 결론 못내
국민의힘 지도부가 4일 긴급 회의를 열어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해제 이후의 대응책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여권에 따르면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서는 윤석열 대통령의 탈당, 내각 총사퇴, 김용현 국방부 장관 해임에 대해 일부 공감대가 형성됐다. 국민의힘은 최고위 회의 종료 뒤 곧바로 열린 비상 의원총회에서 최종 결론을 낼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