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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외교부·통일부를 담당하고 있는 이한솔 기자입니다. 010-3009-42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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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안보의 근간을 흔드는 3군 사관학교 통합, 재검토해야
해병대 영외숙소서 간부 1명 총기사고로 사망
육군 K1 전차, 훈련중 불…인명피해 없어
하사 연봉 4000만원…軍, 중견기업 수준 올린다
국방부, 민간과 함께 지뢰지대 200여곳 제거한다
더불어민주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를 허위사실공표죄로 고발한다고 밝혔다. 민주당 중앙선대위 신속대응단·공명선거법률지원단(이하 지원단)은 24일 김 후보가 전날 열린 TV토론회에서 전 국민 앞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 이 후보가 '전광훈 목사가 감옥을 갔을 때 눈물을 흘린 그런 관계를 여전히 청산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다'고 하자 김 후보는 "허위사실을 이야기하면 안 된다"고 반박..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차기 대통령이 된다면 국민과의 대면 접촉을 늘리겠다고 다짐했다. 이 후보는 24일 K-이니셔TV '생애 첫 투표자 납시오! 젠지능력평가' 유튜브 방송을 마치고 기자들과 만나 "국정은 최대한 대민 접촉을 늘리려 한다. 직접 현장을 참여하는 것은 당연하며 언론 접촉도 당연하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공식 문서나 민원 형태로도 받겠으나 직접 찾아가고 집단적 토론도 많이 해 볼 생..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지난해 1월 부산에서 목에 흉기 피습을 당했던 당시 부산대병원을 두고 서울대병원으로 헬기를 타고 이송된 것과 관련해 "가족들이 가까이서 보살피길 원했고 의료진들의 판단이었다"고 해명했다. 이 후보는 23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개최한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에서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의 "부산대병원이 최고인데 헬기타고 서울대병원에 가는 바람에 황제핼세라는 비판이 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가 '사회갈등극복과 통합방안' 대선토론장에서 '친형 정신병원 강제입원' 소동에 대해 사과했다. 그러면서 '사법리스크'에 대해선 구체적인 증거를 제시하라며 여유있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이 후보는 23일 서울 여의도 KBS에서 개최한 제21대 대통령선거 2차 후보자 토론회에서 이 같이 밝혔다. 이날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는 이 후보를 향해 "국민통합이 되려면 사기꾼과 거짓말쟁이가 없..
더불어민주당이 개혁신당 측의 '지귀연 부장판사 룸살롱 접대 옹호 발언'을 두고 "내란 옹호로 돌아선 것이냐"며 강도 높은 비판을 쏟아냈다. 추혜선 민주당 선대위 대변인은 22일 브리핑을 통해 "함익병 개혁신당 공동선대위원장이 지 판사의 룸살롱 접대 의혹을 감싸며 '제 나이 또래면 룸살롱을 안 가본 사람이 없다고 본다'고 주장했다"며 "함 위원장과 동시대를 살고 있는 사람들을 함부로 매도하지 말라. 모든 또래들이 그렇..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가 22일 북한의 순항미사일 발사에 대해 "무책임한 군사도발을 강력히 규탄한다"고 비판했다.이 후보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북한이 지난 8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이어 불과 보름 만에 동해상으로 순항미사일을 발사했다"며 "글로벌 안보 환경이 급변 상황에서 세계 각국은 자국의 국익을 위해 대화·협력에 적극 나서고 있다. 그러나 북한만이 여전히 구시대적..
더불어민주당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가 유세현장에서 거짓말을 일삼고 있다며 그 위험수위가 도를 넘고 있다고 지적했다. 22일 민주당 등에 따르면 강득구 중앙선대위 신속대응단장은 김 후보의 유세현장 거짓말이 위험수위에 다다르고 있다며 경고하고 나섰다. 강 단장은 "김 후보가 경기도 채무와 관련해 '(상대후보가) 빚이 1조 밖에 없었는데 4조로 빚더미 위에 앉혔다', '(본인은) 8년 동안 빚을..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측이 차기 당대표직을 미끼로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에게 사퇴를 요구했다는 폭로와 관련해 김문수 대선 후보와 친윤(친윤석열)계 인사들을 고발키로 했다.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공명선거법률지원단은 22일 "차기 국민의힘 당대표직을 미끼로 이 후보 사퇴를 위해 뒷거래를 시도한 김 후보와 불상의 친윤계 인사를 공직선거법상 후보매수죄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한다"고 전했다. 박범계 법률지..
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부 대통령실 출신인 김대남 전 행정관이 중앙선거대책위원회에 합류키로 했다가 논란 끝에 철회했다고 전했다.조승래 선대위 수석대변인은 22일 중앙당사에서 "당내 문제 제기가 있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선대위 국민참여본부 쪽에서 접촉이 있었고 합류를 결정했으나 여러 과정을 통해 철회한 것 같다"고 말했다.이어 "이런저런 문제 제기가 당내에 있을 수밖에 없는 인물 아니겠나. 본인..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가 손흥민 축구선수의 유로파 리그 우승을 축하하며 김구 선생이 꿈꿨던 '강력한 문화의 힘'이 빛을 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후보는 22일 "'드디어 당신이 꿈에 그리던 10년의 헌신이 완성되는 순간입니다'라는 캐스터의 흥분된 한 마디가 모두의 아침을 힘차게 깨운 오늘이다"며 "김구의 꿈이 현실로, K-이니셔티브가 세계를 이끈다"며 이 같이 밝혔다. 그러면서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 팀..
더불어민주당이 대선 당일에도 휴무일로 지정받지 못한 택배 등 노동직군을 거론하며 모든 국민이 자유롭게 투표할 수 있도록 휴무일 지정을 촉구하고 나섰다. 김한나 민주당 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1일 "대선에서 모든 국민의 투표권이 보장돼야 한다"며 이 같이 밝혔다. 김 대변인은 "대선이 6월 3일로 정해지며 임시공휴일이 지정됐다. 그러나 여전히 투표가 어려운 분들이 많다"며 "바로 택배 노동자들"..
더불어민주당이 돌연 사표를 던진 이창수 서울중앙지검장 등에 대해 '비겁한 도주극'이라며 특검의 필요성을 강조하고 나섰다. 한민수 민주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 대변인은 21일 중앙당사에서 이 지검장과 조상원 서울중앙지검 4차장 검사의 사직의사 표명과 관련해 "사법정의를 더럽힌 면죄부 검사들의 비겁한 도주극"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김건희 여사가 받은 '명품 가방'의 진실이 본격적으로 드러나니 면죄부..
21일 대선을 목전에 두고 후보들이 첨예한 유세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로 직전 조사(17일 실시) 대비 이변 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 이번 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우선 전체 응답자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 △조국혁신당 6% △개혁신당 9%로 직전..
21일 대선을 목전에 두고 후보들이 첨예한 유세전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로 직전 조사(17일 실시)대비 이변없이 유지되고 있다는 여론조사가 나왔다.이번 조사는 아시아투데이가 한국여론평판연구소(KOPRA)에 의뢰해 지난 20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우선 전체 응답자의 정당지지도는 △더불어민주당 39% △국민의힘 32% △조국혁신당 6%..
더불어민주당이 국민의힘 반명(반이재명) 빅텐트 구축 움직임을 두고 '찢어진 텐트'라며 비판했다. 윤여준 민주당 상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21일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회의에서 이 같이 밝혔다. 윤 위원장은 "내란세력과 극우세력이 총결집을 하고 있다.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에게 연일 덕담을 하면서 후보 단일화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모두 반명 빅텐트를 만들기 위한 작업"이라며 "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