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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김성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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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광주의 곤지암리조트가 최근 '2025/2026 화이트시즌 스키 시즌권' 판매를 시작했다. 올해 시즌권은 기존보다 더욱 세분화 된 것이 특징. 스키장 개장부터 폐장까지 언제든 이용 가능한 '전일 시즌권(90만원), 평일 퇴근 후나 방과 후 알차게 이용 가능한 주중 시즌권과 주말 및 공휴일 이용 가능한 주말 시즌권(각 58만원)이 있다. 합리적 이용이 가능한 시간권도 세분화됐다. 20시간권(33만원), 30시간..
경정 김효년이 오랜만에 대상경정 정상에 올랐다. 후반기 행보에 관심이 쏠리는 이유다. 김효년은 지난 18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열린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정 결승에서 박원규, 조성인 등을 따돌리고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2023년 4월 스포츠월드배대상경정 우승 이후 약 2년 5개월여만에 대상경정에서 우승하며 지난해 부진을 털어낼 반등의 계기를 마련했다.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정은 후반기 첫..
그랜드코리아레저(GKL)가 어르신 복지 지원에 앞장서고 있다. GKL은 보건복지부 주관 '2025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 종합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3일 밝혔다.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 지원사업'은 어르신이 활기차고 건강한 노후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일자리·사회활동을 지원하여 노인복지 향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이번 평가에서 GKL은 노인..
서울 장충동 일대에 문화예술의 향기가 가득찼다. 지난 19일 개막한 '2025 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 장충'이 오는 28일까지 이어진다. 이 기간 장충동 일대가 시민·상인·예술가가 어우러진 예술의 무대가 된다. 2025 파라다이스 아트랩 페스티벌은 파라다이스문화재단이 매년 진행하는 기술 융합 예술 창·제작 지원 플랫폼인 '파라다이스 아트랩'을 현장 전시와 공연, 워크숍, 예술산책 프로그램 등으로 확대한 지역협..
정종진이 한국 경륜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임채빈의 독주를 막아세울까. 올 시즌 네번째 대상경륜인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륜'이 26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광명스피돔에서 펼쳐진다. 초미의 관심사는 임채빈과 정종진의 맞대결이다. 임채빈과 정종진은 작년 4월부터 지난 6월대회까지 열린 8차례 대상경륜에서 연속해서 동반 입상이라는 대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이는 한국 경륜 사상 전무후무한 기록이며, 일본 경륜에..
88서울올림픽의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고 평화와 화합의 올림픽 정신을 계승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됐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은 17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하형주 체육공단 이사장과 임직원, 서울올림픽 유치단 및 자원봉사회 등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서울올림픽 개최 37주년 기념식'을 개최하고 서울올림픽의 성공적 개최에 가장 큰 역할을 담당한 고( 故) 박세직 서울올림픽 조직위..
경정 다승왕 경쟁이 치열하다. 올 시즌 37회차(10~11일)까지 다승왕은 3파전이다. 주은석(5기·A1), 김완석(10기·A1), 김민준(13기·A1)이 각각 33승을 챙기며 왕좌를 두고 다툼을 벌이고 있다. 특히 김민준은 지난해 한국경정 최초로 한 시즌 50승을 돌파했다. 올 시즌에도 50승 벽을 넘어설 수 있을 지 관심 대상이 되고 있다. 뒤를 이어 김응선(11기·A1), 조성인(12기·A1)이 각각 29승으로..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농어촌 고령화 지역의 어르신 통합 돌봄 서비스 확대에 힘을 쏟는다. 체육공단 대구체력인증센터 직원들은 최근 경북 포항시 흥해읍 약성 1리 마을회관을 방문해 '농어촌 상생 협력 기금'으로 마련한 소파를 전달했다. 체육공단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령화 지역 주민의 건강한 노후생활을 위한 노력을 지속할 것"이라고 밝혔다. 체육공단은 '국민체력100'을 통해 농어촌 마을 대상..
경륜 박건수가 가을 시즌, 특선급 판도를 흔들 '복병'이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경륜 최상위 선수 등급인 특선급 구도는 임채빈의 독주 속 정종진의 추격으로 예상된다. 임채빈과 정종진은 한국 경륜을 대표하는 선수로 라이벌 구도를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최근에는 정종진이 힘이 부치는 양상이다. 정종진은 지난 6월 'KCYCLE 경륜 왕중왕전'에서 임채빈을 잡아냈지만 여전히 상대 전적에서 밀리는 데다 절정의 기량을..
경정 후반기 첫 빅매치에서 누가 웃을까. '서울올림픽 37주년 기념 대상경정'이 17~18일 경기도 하남 미사경정장에서 개최된다. 후반기 첫 빅매치로 21회차(5월21~22일)부터 36회차(3~4일)까지 성적 상위 12명이 출전해 치열한 승부를 벌인다. 최근 성적 1, 2위를 달리는 심상철과 주은석이 사전 출발 위반 제제로 출전하지 못하는 가운데 김완석과 조성인의 우승 다툼이 치열할 전망이다. 조성인은 지난 4월..
스포츠 가치를 체험할 수 있는 장이 마련된다.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은 오는 12일부터 14일가지 KSPO 스포츠가치센터 '서울올림픽기념 주간 스포츠 가치데이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스포츠 가치는 전국으로, 전국은 가치센터로'라는 슬로건 하에 열리는 이번 행사는 1988서울올림픽의 정신을 되새기며 국민 참여 확대·지역 균형 발전·사회적 포용이라는 정책과 스포츠의 다양한 가치 실현을 위해 마련된 자리다. 행..
겨울을 기다리는 스키어라면 'X5+ 시즌 패스'를 기억하자. 1장의 시즌권으로 강원권 스키장 5곳을 무제한 이용 할 수 있는시즌권이다. 강원도 춘천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이 9일부터 25일까지 '신한카드 올댓'에서 2025~2026시즌 X5+ 시즌 패스를 판매한다. 엘리시안강촌 스키장을 비롯해 모나 용평, 하이원 리조트, 웰리힐리파크, 지산 리조트 등 뛰어난 설질을 자랑하는 강원권 스키장 5곳을 시즌 동안 무제한 사용..
경륜 비선수 출신 특선급 4인방이 성공 신화를 이을 기세다. 인치환(17기·S1·김포)은 현재 544명의 경륜 선수 중 종합성적 7위에 올라있다. 대학에서 동호회 활동을 하며 사이클 대회에 출전하며 일반부 우승까지 자재했다. 비선수 출신임에도 경륜 훈련원 17기 수석 졸업, 대상 경륜 우승 3회, 그랑프리 준우승 기록도 갖고 있다. 불혹이 훌쩍 넘은 42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까지 5명뿐인 슈퍼특선(SS..
경정에 투입되는 보트는 규격이 동일하다. 그래도 차이가 있다. 이유는 이렇다. 경정 보트의 95%는 목재다. 이 때문에 시간이 지날수록 선체가 뒤틀리고 무게 배분이 변화될 수 있다. 기후에 따른 건조 상태 등에서도 미세한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이때의 차이가 실제 경기에서 출발 반응, 직선 주행 안전성, 선회 등에 영향을 끼치게 된다. 특히 장마철에는 보트의 건조 상태에 따라 성능 차이가 더 뚜렷해진다. 물을 머..
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컬링 국제심판 육성에 앞장선다. 체육공단은 최근 강원도 춘천 반다비국민체육센터 컬링장에서 '세계컬링연맹(World Curling) 공인 국제심판 강습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컬링연맹과 함께 '2025 국제심판 종목별 육성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한 이번 강슴회에는 은퇴 선수, 지도자 및 국제심판 진출 희망자 32명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