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호 해건협 회장 "네옴시티 등 발주대비 맞춤형 수주지원"
박선호 해외건설협회 회장이 새해 네옴시티 등 지역별 맞춤형 수주전략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박 회장은 30일 신년사를 통해 "주요 발주국이 계획 중인 네옴시티, 인니 신수도 등 초대형 프로젝트의 본격적인 발주에 대비하여 맞춤형 수주지원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사우디, 인도네시아 등에 인프라 협력센터를 확충하고 미국, 폴란드, 우즈베키스탄 등지에서는 현지 협력원을 신규 활용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