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오현규 역전골 터지자 재조명된 부모 식당 공지…"월드컵 응원 위해 휴무"
롯데자이언츠 꼴찌한 날 쓴소리하던 여성팬 폭행한 남성 제압돼
대한민국·체코 월드컵 첫 경기 12일 오전 11시…네이버·KBS2·JTBC 생중계
한국부동산원은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역량 강화를 위한 2023년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연수교육 프로그램을 개설하고 지난 30일부터 교육생을 상시 모집하고 있다고 31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부동산개발업의 관리 및 육성에 관한 법률 개정·시행에 따라 개설된 교육 과정이다. 부동산원은 국토교통부로부터 부동산개발 전문인력 사전·연수교육기관으로 지정받아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사전교육(연중3회)과 연수교육(연중4회)..
전국 미분양 주택이 7만가구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31일 국토교통부는 지난해 기준 전국 미분양 주택이 6만8107호로 전월대비 17.4% 늘었다고 밝혔다. 수도권은 1만1035호로 전월대비 6.4%, 지방은 5만7072호로 전월대비 19.8% 증가했다. 준공 후 미분양은 7518호로 전월대비 5.7% 늘었다. 지난해 신고일 기준 누적 주택 매매거래량은 50만8790건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줄었다...
아파트 분양시장이 꽁꽁 얼어붙었지만 서울 1000가구 이상의 대단지에선 '무순위 청약'(줍줍) 열기가 뜨겁다. 31일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서울 마포구 아현동 '마포 더 클래시' 아파트는 전날 실시한 무순위 청약에서 27가구 모집에 549명이 접수해 평균 20대 1의 경쟁률을 보였다. 앞서 지난해 12월 진행한 이 아파트 1순위 평균 청약률(19.4 대 1)보다 경쟁이 치열했다. 마포 더 클래시 무순위 청약..
삼성엔지니어링이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2145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1% 증가했다고 31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은 2조939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7% 늘었다. 순이익은 179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210.8% 증가했다. 지난해 누적 매출, 영업이익, 수주액은 2012년 이후 10년만에 역대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해 매출 10조54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34.3% 늘었다. 영업이익은 7029억원으로 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오는 2월 한 달간 열차 '부정승차 특별단속'을 한다고 31일 밝혔다. 코레일은 검표 인력을 추가해 불시 단속을 시행한다. 특히 서울~수원, 서울~광명 등 부정승차자가 많은 구간은 기동검표반을 별도로 구성해 운영할 계획이다. 또한 열차와 역사 내 안내방송과 전광판으로 부정승차 특별단속을 집중홍보한다. 무임승차나 반환된 승차권으로 열차를 이용하는 등의 부정승차는 코로나19로 감소추세를 보이다..
올해부터 2년간 전국에 79만5800여 가구가 입주할 전망이다. 31일 한국부동산원과 부동산R114가 공개한 공동주택 입주예정물량 정보에서 2023년 1월 ~ 2024년 12월 입주예정물량은 전국 79만5822가구로 집계됐다. 이중 수도권 40만276가구, 지방 39만5546가구로 조사됐다. 최근 2년 입주물량 대비 향후 2년간 입주물량이 26% 증가할 예정이다. 시도별로는 경기가 25만7848가구로 가장 많았다..
서울 강서구 방화2구역이 740가구 규모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방화2구역 신속통합기획안을 확정했다고 31일 밝혔다. 방화2구역은 2003년 방화뉴타운에 포함된 후 2012년부터 정비사업을 추진해왔으나 김포공항 고도제한, 주민 갈등 등으로 2015년에 사업이 무산되면서, 오랜 기간 사업추진에 어려움을 겪었다. 이후 2021년 12월 민간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됐고 신통기획으로 정비사업이 본궤도에 올랐다...
기준금리 변화가 주택시장 가격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30일 국토연구원에 따르면 '주택시장과 통화(금융)정책의 영향 관계 분석과 시사점' 보고서에서 주택시장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을 분석한 결과 기준금리가 모든 시기에 50~60% 수준으로 주택 시장 변동에 높게 기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어 △대출규제 △주택공급 △가구 수 △물가지수 등으로 주택 시장 변동에 기여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아파트 시장에 '역전세 경고등'이 켜졌다. 전셋값이 폭락한 상황에서 입주 물량이 쏟아져서다. 봄 이사철을 앞둔 다음 달 전국에서 아파트 2만3800여 가구가 입주한다. 1년 전보다 60% 이상 늘어난 물량이다. 특히 서울에서 6000가구가 넘게 집들이한다. 전셋값 추가 하락이 불가피할 전망이다. 30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2월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전년 동월 대비 67% 많은 2만3808가구다...
국토안전관리원은 30일 사회재난 사고 발생 시 전문적인 조사를 맡는 사고조사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경남 진주 본사 인재교육원에서 발대식을 가진 사고조사단은 정확한 사고 원인 규명은 물론 유사사고 예방을 위한 통계분석 업무도 한다. 관리원은 그간 사회재난 사고 발생 시 권역별 비상 대기자를 활용해 대응했다.사고조사단은 사고대응의 전문성과 관련 통계분석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10명의 사고조사팀과 6명의 정보분석팀 등..
GS건설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11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42% 감소했다고 30일 공시했다. 4분기 매출은 3조9218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50% 증가했다. 신규수주는 3조 6270억원을 기록했다. 지난해 누적 영업이익은 5546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 줄었다. 보수적인 원가율 반영에 따른 영향이다. 당기순이익은 -555억2200만원으로 전년동기대비 적자전환했다. 법인세비용 차감전 계속 사업이익도 적자..
한국부동산원은 주택청약 추첨 업무 편의 개선을 위해 대구에서 전산추첨실(추첨실)을 추가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 부동산원은 주택청약업무수행기관이다. 그동안 당첨자 선정을 위한 추첨실이 서울에만 있어 사업주체 소재지가 비수도권인 경우 담당자의 입회에 거리적·시간적 제약이 있었다. 이에 따라 한국부동산원은 대구 본사(대구시 동구 신서동)에 별도 추첨실을 추가 운영키로 했다. 부동산원 청약운영 담당자는 청약 추첨일 전..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주거안전망 확충 및 미래성장 기반 확보를 목표로 조직 개편을 단행했다고 30일 밝혔다. SH공사의 조직 개편 방향은 △촘촘한 주거안전망 확충 종합대책 실행체계 구축 △민선 8기 주택 정책 및 공사 핵심사업 선택과 집중 △공사의 미래성장 기반 확보 △경영환경 변화에 따른 핵심기능 강화 및 유사기능 통폐합 등이다. 이에 따라 SH공사는 주거안전망 대책을 수행할 동행안심처를 신설했다. 하계..
◇ 본부장 전보 △ 주거복지본부장 박완수 △ 전략사업본부장 안병기 △ 도시정비본부장 양용택 △ 도시개발본부장 나용환 ◇ 실·처장 전보 △ 안전경영실장 문광만 △ 법무실장 강인구 △ SH도시연구원장 천성희 △ 경영지원처장 신동국 △ 주거복지처장 정영석 △ 동행안심처장 유호석 △ 서남센터운영처장 최광락 △ 동북센터운영처장 허원 △ 전략기술처장 이원철 △ 개발사업처장 이상협 △ 공공주택정비처장 배양수 △ 전략주택사업처장 정병석 △ 건축설계처장 조대원..
반도문화재단은 신진 전시 기획자를 육성하고, 중견 기획자들의 창작 전시 기회 제공을 위해 2023 제3회 반도 전시기획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반도건설의 후원으로 2021년부터 3년간 진행해 온 이번 공모전은 총 46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부문별 대상 수상작 전시 기획안은 경기도 화성시 동탄2신도시에 위치한 반도문화재단 아이비라운지 갤러리에서 2023년 하반기에 실제 전시회로 시민들에게 무료로 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