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 "친환경·신사업 강화"
한성희 포스코건설 사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친환경·신사업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포스코건설 임직원 가족 여러분! 2023년, 검은 토끼의 해라는 계묘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검은색은 지혜를, 토끼는 다산과 풍요, 평화를 상징한다고 합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지혜와 풍요로움이 있는 한 해가 되기를 바라며, 지금 이 순간에도 국내외 현장에서 불철주야 고생하고 계신 직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