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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직방에 따르면 3월 26개 단지, 총 1만9648가구 중 1만5588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전년동월대비 총 가구수는 6%, 일반분양은 2% 감소할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월 초에 조사(2월 2일)한 2월 분양예정단지는 16개 단지, 총 1만2572세대, 일반분양 9924가구였다. 이를 재조사한 결과 실제 분양이 이루어진 단지는 11개 단지, 총 8662가구(공급실적률 69%), 일반분양 6252가구(공급실적률 63%)가 분양됐다.
3월 공급 물량 중 1만1524가구가 수도권에서 분양 준비 중이다. 경기가 7250가구로 가장 많은 공급이 계획되어 있다. 지방에서는 8124가구 분양이 계획되어 있으며, 부산에서 3399가구로 가장 많은 공급이 이루어질 전망이다.
서울에서는 휘경3재정비촉진구역을 재개발하는 '휘경자이디센시아'가 분양한다.
동대문구 휘경동에 위치하며 총 1806가구 중 700가구가 일반분양된다.
함영진 직방 빅데이터 랩장은 "지난 2월 28일 국토교통부가 주택공급에 관한 규칙 개정령을 공포하고 즉시 시행하면서 무순위 청약 조건이 완화됐고 3월 중 전매제한 완화도 시행될 예정이므로 분양 시장 분위기가 반등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