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ose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약

경제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아투시티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국제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문화·스포츠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최신

지면보기

구독신청

First Edition

후원하기

제보24시

알립니다

뉴스스탠드 네이버블로그 아투TV(유튜브)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글로벌리더스클럽

전체메뉴
아시아투데이
오피니언 정치 사회 경제 아투시티 국제 문화·스포츠
2026년 6월 19일(금)

기자

홍길동

정아름 기자

newjjar@gmail.com

안녕하세요. 정아름 기자입니다.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jjar

많이 본 뉴스 2026.06.12~2026.06.19

소아암 환자 응급실 가던 길 홍대입구역 무단횡단 교통 사고 "환자 이송보다 조사 우선"

"대표팀·韓언론, K드라마급 갈등"…'손흥민에 막말' 외신도 주목

오현규 역전골 터지자 재조명된 부모 식당 공지…"월드컵 응원 위해 휴무"

롯데자이언츠 꼴찌한 날 쓴소리하던 여성팬 폭행한 남성 제압돼

대한민국·체코 월드컵 첫 경기 12일 오전 11시…네이버·KBS2·JTBC 생중계

LX, 지적재조사 121개 민간대행자 선정

한국국토정보공사(LX)는 지난 6일 지적재조사를 위해 121개 민간대행자를 뽑았다고 7일 밝혔다. 권역별로는 수도권 27개, 강원권 7개, 충청권 27개, 호남권 20개, 영남권 40개 등이다. 국토교통부로부터 지적재조사 책임수행기관으로 지정된 LX는 2023년 지적재조사대행자 공모를 진행해 675개 지구를 대상으로 총 121개 업체를 선정했다. 이번 공모는 지적재조사가 시행된 2012년 이래 지적측량업을 등록한..

국토안전관리원, 올해 1665km 지반탐사 실시

국토안전관리원은 6일 지반침하사고 예방을 위해 올해 전국 지자체 관할 차도와 보도 1665km에 대한 지반침하 안전점검(지반탐사)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6일 밝혔다. 지난해 탐사했던 1386km보다 20% 늘어난 것이다. 탐사 대상은 각 지자체가 관리원이 운영하는 '지하안전정보시스템(JIS)'을 통해 신청한 구역 중에서 선정했다. 지반침하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집중호우 전후에는 탐사 대상을 별도로 신청받을 예정이다...

빌라 등 깜깜이 관리비 전국 430만가구

비아파트에서 제2의 월세로 문제가 많은 깜깜이 관리비 개선을 위해서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이 필요하다는 주장이 나왔다. 6일 윤성진 국토연구원 부연구위원이 발표한 '깜깜이 관리비 부과 실태와 제도개선 방안'에 따르면 빌라 등 비아파트에서 약 429만6000가구가 관리비 제도 공백이 발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전체 가구의 20.5%를 차지한다. 연구원이 통계청 가계동향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2019년 2분기에서 지난해..

서울시, 국가 통계보다 빠른 '서울형 주택실거래가격지수' 개발

서울시는 국가 통계보다 한발 앞서 집값 움직임을 보여주는 '서울형 주택실거래가격지수'를 개발했다고 6일 밝혔다. 이 지수는 신고일을 기준으로 실거래가를 분석·공표하기까지 시차를 15일로 단축한 것이 특징이다. 3월부터 시범 운영된다. 데이터의 전문성과 공신력을 확보한 후 올해 중 본격 도입 예정이다. 현재 주택시장에서는 다양한 기관들이 실거래가·호가 등의 자료를 기초로 주택시장의 주·월 단위 지수를 생산해 공개하고..

코레일, 열차 승차권 예약발매 장애 "해외발 디도스 공격 추정"

한국철도공사(코레일)는 6일 오전 6시 10분경 발생한 열차 승차권 예약발매장애와 관련, 디도스 공격에 따른 장애 발생으로 추정된다고 6일 밝혔다. 지난 5일 22시경부터 해외발로 추정되는 디도스(DDoS) 공격이 지속 탐지됐으며 디도스 대응 과정에서 오류로 인한 장애가 발생한 것으로 코레일측은 보고있다. 디도스 공격에 따른 코레일 내부 전산 시스템의 직접적인 피해는 없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열차 예매자에게..

2월 전국 1만2572가구 분양…전년비 42% 감소

2월 전국에서 1만2500여 가구가 분양한다. 6일 부동산 정보 플랫폼 직방에 따르면 2월 16개 단지, 총 1만2572가구 중 9924가구가 일반분양을 준비하고 있다. 전년동기대비 총 가구수는 8922가구(42%), 일반분양은 8359가구(46%)가 감소할 것으로 조사됐다. 2월 전국에서 공급하는 1만2572가구 중 8149가구가 수도권에서 분양 준비 중이다. 경기가 6296가구로 가장 많은 공급이 계획되어 있..

서울 오피스텔 경매, 5억원 미만 소형만 낙찰

집값 하락으로 아파트 경매시장이 위축되면서 대제채인 오피스텔 경매시장도 자금 부담이 적은 저가 소형 경매 물건 위주로만 낙찰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지지옥션에 따르면 지난달 서울 오피스텔 낙찰률은 12%에 불과했다. 67건이 경매로 나와 8건만 낙찰됐다. 10건 중 1건꼴로만 낙찰이 이뤄졌다. 전년동기(27.3%)와 견줘 반토막이 났다. 낙찰가격대도 모두 5억원 미만으로 저가 매물만 팔린 것으로 나타났다. 낙..

롯데건설,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분양

롯데건설이 10일 경기 구리 인창동 일원에 들어서는 '구리역 롯데캐슬 시그니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6층~지상 최고 42층, 11개 동, 전용면적 34~101㎡, 총 1180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이 중 679가구가 일반분양으로 공급될 예정이다. 전용면적별 일반분양 가구 수는 △34㎡ 68가구 △46㎡ 56가구 △59㎡ A·B·C 264가구 △82㎡A·B 205가구..

'1·3 대책' 한달… 규제 완화에 서울 집값 낙폭 줄고 거래 늘고

정부가 지난달 3일 전방위적인 부동산 규제 완화 방안을 담은 '1·3 대책'을 내놓은 지 한달이 지났다. 서울 강남3구(강남·서초·송파구)와 용산구를 뺀 전역이 규제지역에서 풀리면서 서울 집값 하락폭은 줄기 시작했고, 거래량도 조금씩 늘어나는 분위기다. 하지만 경기 침체와 고금리 기조로 아파트 매매시장이 반등으로 전환하기는 여의치 않을 것이란 전망이 많다. 2일 업계에 따르면 1·3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아파..

포스코건설, 인천 더샵 아르테 외관 특화 설계

외관 설계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특화된 외관 설계를 도입하는 단지는 단조로운 디자인에서 벗어나는 것은 물론 조망권 확보와 고급스러움까지 더해져 단지 전체 가치를 끌어올리는 경우가 많다. 이를 바탕으로 높은 인지도를 갖추고, 상징성이 더해지면서 지역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기도 한다. 2일 건설·부동산업계에 따르면 포스코건설이 이달 인천 미추홀구 주안동에서 선보이는 '더샵 아르테'는 독특한 외관 설계로 관심을 모으고..

서울 아파트값 5주째 하락폭 줄어

서울 아파트값 하락폭이 5주째 둔화했다. 정부의 대대적인 규제 완화 영향으로 급매물이 속속 거래되면서 시장 반등 기대감도 커지는 모습이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번 주(30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지난주(-0.42%)보다 0.38% 하락했다. 5주째 낙폭이 줄었다. 서울 아파트값은 0.25% 내려 지난주(-0.31%)보다 하락폭이 둔화했다. 송파구(-0.19%), 강동구(-0.36%), 용산구(-0.21%, 성동..

지난해 오피스텔 매매, 초소형만 늘었다

지난해 오피스텔 시장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초소형 매매 거래는 꾸준했던 것으로 조사됐다. 면적이 작을수록 매매가격 부담이 낮고, 수익률이 높아 투자가 용이하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일 부동산R114가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자료를 분석한 결과 2022년 전국의 오피스텔 매매 거래건수는 2021년 6만2284건 대비 34% 감소한 총 4만1176건으로 조사됐다. 전용면적 구간별 거래건수(2021년 대비 증감률)는 △85㎡..

국토부·HUG·부동산원, 전세사기 예방 안심전세 앱 선봬

국토교통부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한국부동산원은 안심전세 앱을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안심전세 앱은 전세사기 발생의 주요 원인으로 꼽히는 임대인과 임차인 간의 정보 비대칭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됐다. 기존에 운영하던 HUG앱과 통합 운영한다. 앱에서는 △시세정보 △전세계약 인지에 대한 자가진단 △집주인 보증사고 이력 등 관련 정보 공개 △전세계약 등의 기능을 쓸 수있다. 원희룡 국토교통부 장관..

DL건설, 동절·해빙기 대비 품질관리 우수사례 발굴

DL건설은 전사 현장을 대상으로 품질관리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다고 2일 밝혔다. 이 행사는 품질관리 우수사례를 발굴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현장의 품질관리 분야의 전사적 개선과 임직원들의 품질관리에 대한 책임 의식을 고취시키겠다는 게 DL건설 측의 설명이다. 특히 동절기·해빙기를 대비해 흙막이 및 가설구조물 등 해당 시기에 취약한 공종들을 집중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는 계획이다. DL건설은..

GS건설, 건설정보모델링 국제표준 인증 받아

GS건설은 건설정보모델링(BIM) 분야의 국제표준 ISO 19650을 영국왕립표준협회(BSI)로부터 받았다고 2일 밝혔다. 국제표준ISO 19650는 건축, 인프라 등 사업 입찰부터 설계, 시공에 걸친 프로젝트의 전 과정의 정보를 디지털화하는 건설정보모델링(Building Information Modeling·BIM)을 국제표준에 맞게 실무에서 실제 활용하고 있다는 것을 국제 기구로부터 인증을 받는 것이다. ISO..

previous block 281 282 283 284 285 286 287 288 289 290 next block
회사소개 광고안내 신문구독 채용
윤리강령 독자권익보호위원회 알립니다 제보24시 저작권 회원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사이트맵
아시아투데이

등록번호 : 서울 아00160  |  등록일 : 2006년 1월 18일   |   제호 : 아시아투데이   |   회장·발행인·편집인 : 우종순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의사당대로1길 34 인영빌딩  |   발행일자 : 2005년 11월 11일   |  대표전화 : 02) 769-5000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희제

아시아투데이의 모든 콘텐츠(기사)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으며, 무단전재 및 수집, 복사, 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Copyright by ASIATODAY Co., Ltd.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한국신문윤리위원회의 서약사로서 신문윤리강령을 준수합니다.

  • 네이버뉴스스탠드
  • 네이버블로그
  • 유투브
  • 인스타그램
  • 페이스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