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KIA, 터커와 재계약...총액 105만 달러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가 외국인 타자 프레스턴 터커(30)와 연봉 70만 달러, 계약금 35만 달러 등 총액 105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터커는 2019년 대체 선수로 KIA에 합류했다. 정규리그에서 활약이 빛났다. 142경기에 출전해 타율 0.306, 홈런 32개, 타점 113개, 100득점을 구단 최초로 30홈런-100타점-100득점의 대기록을 작성했다. 터커는 구단을 통해 “다음 시즌에도 KIA 유니폼을 입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