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새 외국인 타자로 힐리 영입…총액 100만 달러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가 미국 메이저리그(MLB) 출신 외국인 타자 라이온 힐리(28)를 영입했다. 한화는 6일 “힐리와 계약금 30만 달러, 연봉 50만 달러, 옵션 20만 달러 등 총액 1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발표했다. 2013년 MLB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에 3라운드로 지명된 힐리는 2016년 빅리그에 데뷔. 2017년엔 149경기에 출전해 타율 0.271, 25홈런, 78타점을 기록하며 빅리그에서 최고의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