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 외국인 타자 라모스와 총액 100만달러 재계약
프로야구 LG 트윈스가 외국인타자 로베르토 라모스(25)와 총액 100만 달러(계약금 20만달러, 연봉 60만달러, 인센티브 20만달러)에 재계약했다고 22일 밝혔다.. 라모스는 2020시즌을 앞두고 총액 50만달러로 LG와 계약했다. 라모스는 2020시즌 117경기에서 타율 0.278, 홈런 38개, 타점 86개를 남겼다. 라모스는 1999년 이병규(현 타격코치)가 세운 역대 LG 타자 한 시즌 최다 홈런(3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