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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환혁 기자입니다. 사건팀으로 활동 중입니다. 경찰, 사건사고 분야를 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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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강력 태풍 돌핀 저장성 등 中 남동부 상륙
韓 삼전닉스 라이벌 臺 TSMC 생산량 폭발 전망
런민망, 권기식 한중도시우호협회장 기고문 게재
한중도시우호협회, 광저우 한중경제협력센터 개소
中 부유층 덜덜, 당국 해외재산 대대적 세무조사
용인시는 일부 시민의 수지구 고기동 '사회복지시설(노인복지주택)'에 대한 건축허가 취소 민원에 대해 안타깝지만 당시 노인복지법에 따라 허가가 난 상황으로 위법이 없다며 난색을 보이고 있다. 27일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수지구 고기동 산20-12번지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노인복지주택)'은 대지면적 총 18만 5235㎡부지에 지하3층, 지상 15층 건물 13개동을 지어 963세대를 입주시킨다는 계획으로 진행되는..
용인특례시가 주민들과 고기초등학교 학생들의 안전 문제가 제기된 수지구 고기동 '사회복지시설(노인복지주택)'에 대한 차량 운행 제한에 대해 산사태가 우려되자 2주일 동안에 한해 공사챠량 임시 운행을 허가할 방침으로 보인다. 아시아투데이 취재에 따르면 용인시가 공사차량 운행을 제한한 사업장은 수지구 고기동 산20-12번지에 위치한 '사회복지시설(노인복지주택)'이다. 대지면적 총 18만 5235㎡부지에 지하3층, 지상 1..
이달 초 부산에서 심근경색 진단을 받은 90대 할머니가 지역 대학병원 이송을 요청했지만 환자를 받기 어렵다는 답변을 받고 울산의 한 병원까지 옮겼으나 치료 중 숨진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27일 부한 해운대보건소 등에 따르면 90대 A씨는 지난 6일 부산시 지정 한 공공병원에서 심근경색 진단을 받고 지역 대학병원에 전원을 문의했으나 진료가 불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 결국 가까운 대학병원을 두고 10㎞ 가량 더 먼 울..
경기 하남시가 가정을 방문해 개인별 맞춤 건강상담 및 진료·교육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홈닥터' 프로그램을 운영해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했다. 27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보건소는 방문건강관리사업 명단에 포함된 4200여명을 대상으로 지난달부터 '찾아가는 홈닥터'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찾아가는 홈닥터 프로그램은 의료취약계층이 스스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는 능력을 높이기 위해서 하남시보건소에서 직접 방문건..
수원시에 거주하는 10개국 외국인 55명이 수원시정 홍보에 앞장선다. 수원시는 외국인주민 시정홍보단 '다(多)누리꾼'첫 정례회의를 전날 행궁동 어울림센터에서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정례회의는 올해 3~5월 수원시 주요시정 소식·다문화사업 홍보, 새빛톡톡 가입홍보 및 토론방 운영 안내, 다문화정책에 대한 의견수렴, 자유토론 등으로 진행됐다. 다(多)누리꾼은 다문화를 상징하는 '다(多)'와 사이버공간에서 활동하는..
국민의힘 수원시 후보들이 수원시 지역 숙원사업인 '수원군공항 문제'에 한목소리를 냈다. 그동안 4.10 총선 해당 지역 국회의원 예비후보자들간에 '수원역~성균관대역 철도 지하화' vs '수원역~성균관대역~세류역 철도 지하화'로 맞서는 양상을 보였다. 그러나 이 지역은 막상 군공항 영향으로 비행안전 5~6구역에 해당돼 45~152m로 고도제한이 적용된다는 점은 철도 지하화의 걸림돌로 작용할 것이란 관측이 많아 군공항..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한 독립유공자 약 7000명과 6·25전쟁 미귀환 참전용사 7만여 명을 추모하는 추모시설 건립됐다. 국가보훈부는 27일 오후 2시 국립대전현충원 보훈동산에서 강정애 장관과 광복회, 국군포로단체 관계자, 학생 등 1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무후(無後) 독립유공자 및 미귀환 국군포로 추모시설' 제막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추모시설은 후손이 없어 묘소가 없거나 국립묘지에 안장되지 못한 독립유공자..
"초등학교와 직선거리로 50m도 떨어지지 않은 곳에서 성인페스티벌을 연다는 사실을 저도, 시민들도 도저히 납득할 수 없다.청소년들에게 유해한 '성 상품화' 행사 개최를 강력하게 반대한다" 이재준 수원시장은 27일 수원에서 개최 예정인 '성인페스티벌' 행사 주최 측에 "행사 개최를 즉시 철회하라"고 촉구했다. 경기 남부 최대 규모의 민간 운영 전시장인 수원메쎄에서 다음달 20~21일 양일간 성인페스티벌 '2024 K..
용인특례시는 정평천 등 지방하천 79곳에 집중호우 때 출입을 막는 자동차단기를 장마 전까지 설치한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처인구 경안천 산책로와 기흥구 신갈천 산책로, 수지구 정평천 산책 등 많은 시민이 찾는 지방하천 산책로 출입구 79곳을 우선 선정했다. 이 자동차단기는 차단기와 CCTV, 원격제어기 등으로 구성됐다. 시는 호우주의보 등 기상특보가 발효돼 하천 수위가 높아져 인명피해가 우려된다고 판단될 때 3개구..
'경기도형 미니 수소 도시 1호'로 선정된 용인특례시가 지난 26일 시청에서 수소산업 육성과 발전을 위한 제1회 수소산업위원회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회의에는 지역 내 연구기관과 수소 전문기업, 한국가스기술공사의 수소 산업 분야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행사는 미니수소도시 조성사업과 함께 추진되는 마스터플랜 용역 착수보고회를 겸해 열렸다. 송형운 고등기술연구원 수소에너지솔루션센터장는 이날 마스터플랜 착수 보고..
정부가 미복귀 전공의에 대해 면허정지 처분을 잠정 보류하는 등 전공의 복귀를 촉구하고 있지만 전공의들은 대화에 응할 생각이 없어보인다. 한덕수 국무총리가 26일 직접 의과대학 교수와 대학 총장 등을 만나면서 설득에 나서고 있으나 전공의들이 의대 교수들과 다른 입장을 견지하고 있어 의료공백 사태 해결에 난항을 겪고 있다. 윤석열 대통령은 이날 국무회의에서 의료계에 정부와 대화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윤 대통령은 "의..
1년여 전 천문학적인 규모의 뇌물을 수수한 혐의로 낙마한 천쉬위안(陳戌源) 전 중국축구협회 주석에게 26일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더불어 종신 정치 권리 박탈과 개인 재산 몰수 결정 역시 내려졌다. 이 정도 되면 인생이 완전히 망가졌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관영 신화(新華)통신의 26일 보도에 따르면 후베이(湖北)성 황스(黃石)시 중급인민법원은 이날 천 전 주석의 뇌물수수 사건에 대한 1심 재판을 열어..
전국자동차노동조합연맹 서울시버스노동조합이 26일 파업 찬반 투표를 통해 파업을 확정했다. 노조는 이날 파업 투표를 실시했다. 노조에 따르면 투표는 전체 조합원 1만8133명 가운데 1만6317명이 참여해 1만6046표(투표 참여자 대비 찬성률 98.3%)의 찬성표가 나왔다. 재적 조합원 대비 찬성률은 88.5%다. 이에 따라 27일 서울시버스운송사업조합과 합의가 최종 무산될 경우 28일 오전 4시부터 파업에 돌입한..
북한 당국이 지난 1월 중국 지린성(吉林)성 허룽(和龍)시 의류 및 수산물 제조 공장에서 임금 체불 문제로 인해 발생한 폭동을 주도한 파견 노동자 200여 명을 구속해 급거 귀국시킨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사안의 심각성에 비춰볼 때 이들은 처형되거나 정치범 수용소에 보내지는 등 혹독한 처벌을 받을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베이징 외교 소식통들의 26일 전언에 따르면 이들은 북한 국방성 산하 업체가 파견한 노..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가 26일 광주시의회에서 모여 수도권 과밀억제권 규제 개선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다. 경기도시군의회의장협의는 과밀억제권역 규제가 기업이 활동하는 데 걸림돌이 되고 있다는 입장이다. 이날 수원시의회 김기정 의장 등 경기도시·군의회 의장 31명이 참석하여 열띤 토론의 장을 펼쳤다. 주요 안건으로는 '수도권 과밀억제권 규제 개선 건의' 등이 상정됐다. 수도권 과밀억제권 규제 개선 촉구 결의안은 지방세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