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KFA 올해의 선수 2년 연속 수상
손흥민(28·토트넘)이 2년 연속 대한축구협회(KFA)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 손흥민의 ‘올해의 선수’ 수상은 개인 통산 5번째다. 손흥민은 2013년, 2014년, 2017년, 2019년에 이어 올해도 이 상을 수상하며 자신이 가지고 있던 남자 부문 역대 최다 수상 기록을 경신했다. 손흥민은 지난달 오스트리아에서 열린 멕시코, 카타르와 A매치 2연전에서 대표팀 주장으로 팀을 이끌었고, 2도움을 기록해 ‘특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