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5억5000만원' 5년차 연봉 역대 최고액 경신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 외야수 이정후(23)가 5억5000만원에 연봉계약을 체결, 5년 차 최고액을 경신했다. 키움은 12일 2021시즌 등록선수(신인, 육성, 군보류, FA, 외국인 선수 제외) 51명 전원과 연봉 계약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키움의 2021시즌 연봉 총액(등록선수 기준)은 57억1400만원으로 지난해 대비 4.6% 감소했다. 이정후는 지난해 연봉 3억9000만원 대비 41% 오른 5억5000만원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