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설
칼럼·기고
기자의 눈
피플
정치일반
청와대
국회·정당
북한
외교
국방
정부
사회일반
사건·사고
법원·검찰
교육·행정
노동·복지·환경
보건·의학
경제일반
정책
금융·증권
산업
IT·과학
부동산
유통
중기·벤처
종합
메트로
경기·인천
세종·충청
영남
호남
강원
제주
세계일반
아시아·호주
북미
중남미
유럽
중동·아프리카
전체
방송
가요
영화
문화
종교
스포츠
여행
다국어뉴스 ENGLISH 中文 Tiếng Việt
패밀리사이트 마켓파워 아투TV 대학동문골프최강전
안녕하세요. 하만주 워싱턴 특파원입니다.
공유하기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reporter/hegel
삼성·SK하이닉스, 美 규제 위험 분산…中 장비·주주환원·美 상장 '3중 카드'
미·이란, 에너지전쟁 임박…호르무즈 피격·유가 90달러에 세계경제 경보
호르무즈 합의 기대·AI 실적에 뉴욕증시 최고치…브렌트유 5.3% 급락
이란 "호르무즈 새 항로 협상 막바지"…미 공습 중단 뒤 타협안 이행 시험대
트럼프, 이란에 "참수 전 마지막 기회"…협상 진위 공방 속 유가 5% 하락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57) 세계보건기구(WHO) 사무총장이 5년 임기의 재임에 성공했다.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의 재임 확정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대유행)이 여전하고, 유럽을 중심으로 원숭이두창이 퍼지는 상황에서 이뤄졌다. 이에 따라 테워드로스 사무총장의 당면 과제는 코로나19 팬데믹 종식과 원숭이두창 확산 방지가 될 것으로 보인다. WHO는 2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
미국·일본·호주·인도 등 4개국 정상들은 24일(현지시간) 인도·태평양에서의 중국의 현상 변경 시도,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 그리고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문제를 논의했다.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2시까지 일본 도쿄(東京) 총리관저에서 바이든 미국 대통령·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참..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는 24일(현지시간) 미국·일본·호주·인도 간 중국 견제 안보 협의체인 쿼드 정상회의에서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기시다 총리는 이날 오후 일본 도쿄(東京) 총리관저에서 쿼드 정상회의 의장 자격으로 가진 기자회견에서 이달 탄도미사일을 잇달아 발사하는 등 핵·미사일 활동을 활발하게 하고 있는 북한 문제에 관해..
미국·일본·호주·인도 정상들을 24일 쿼드(Quad)가 인도·태평양에서 민주주의 국가가 공유하는 가치관과 비전을 지키는 역할을 한다고 평가했다고 일본 NHK방송·아사히(朝日)신문 등이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앤서니 앨버니지 호주 총리·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이날 오전 10시 30분경부터 약 2시간 동안 일본 도쿄(東京) 총리관저에서 쿼드 정상회의를 연 후 오..
미국·일본·호주·인도 등 4개국 정상들은 24일(현지시간) 일본 도쿄(東京)에서 쿼드(Quad) 정상회의를 갖고 중국을 겨냥해 해양 질서에 대한 도전에 대항한다는 방침을 공동성명에 포함시킬 것이라고 일본 NHK방송이 보도했다. NHK는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앤서니 알바니즈 호주 총리·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가 쿼드 정상회의 공동성명에서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에 대한..
세계 최대 숙박 공유 플랫폼 에어비앤비가 중국 내 숙박 사업을 종료하고, 중국인 해외 관광객 ‘유커(游客)’에 대한 사업에 집중할 것이라고 미국 CNBC방송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CNBC은 두명의 소식통을 인용해 이같이 전하고, 에어비앤비는 이르면 24일 오전 중국 베이징(北京) 현지 직원들에게 이 사실을 통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번 결정에 따라 올해 여름까지 에어비앤비 홈페이지에서 중국 본토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대만 방어 군사개입 발언 파장이 지속되고 있다. 중국이 ‘불장난을 삼가라’고 경고한 상황에서 미국 백악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부 장관이 진화에 나섰다. 하지만 바이든 대통령이 이 같은 입장을 밝힌 것이 처음이 아니고, 대(對)중국 미국·일본·호주·인도 간 4개국 안보 협의체 ‘쿼드(Quad)’ 회의를 정상회의로 격상한 데 이어 23일 일본 도쿄(東京)에서 대중국 경제권 구상인..
5세 미만 아동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의 길이 조만간 열릴 것으로 보인다. 미국 제약사 화이자와 독일 바이오엔테크는 23일(현지시간) 생후 6개월∼4세 아동에 대한 코로나19 백신의 예방률이 80.3%라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화이자는 6개월∼4세 1678명을 대상으로 성인 접종량인 30㎍(마이크로그램)의 10분의 1 용량인 3㎍을 총 3회에 걸쳐 접종했다. 2차 접종 2..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3일 기시다 후미오(岸田文雄) 일본 총리과의 정상회담에서 일본의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상임이사국 진출 및 방위력 강화 지지를 표명했다. 바이든 대통령과 기시다 총리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략과 인도·태평양 지역에서의 중국의 군사 활동 강화에 대해 힘에 의한 현상 변경에 반대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두 정상은 북한의 핵·미사일 문제에 대한 미·일 및 한·미·일 공조, 미·일 안전보..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의 부인 올레나 젤렌스카 여사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후 겪은 일상 변화와 전쟁 후 우크라이나 여성을 위한 활동 포부를 밝혔다. 젤렌스카 여사는 22일(현지시간) 젤렌스키 대통령과 함께 우크라이나 RADA방송에 동반 출연해 전쟁 시작 후 젤렌스키 대통령이 근무처에서 살았기 때문에 두달 반 동안 전혀 만나지 못했다며 전화로만 이야기했다고 말했다고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22일(현지시간) 최근 이례적으로 유럽과 북미에 퍼지고 있는 원숭이두창 감염을 막기 위해 가용할 수 있는 백신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이날 오산 미군기지에서 2박 3일간의 한국 방문을 마치고 일본으로 향하는 전용기 에어포스원에 탑승하기 전 원숭이두창과 관련한 취재진의 질문에 이같이 말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아직 원숭이두창의 확산 수준에 관해 보고받지 못했다면서도..
세계 신성장 동력으로 주목받고 있는 동남아시아에서 한국의 존재감이 일본을 위협하고 있다고 니혼게이자이(日本經濟)신문(닛케이)이 22일 보도했다. 닛케이는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아세안)과 한·중·일 3개국의 교역량과 인적 교류를 분석해 2010년대 중국에 초월 당한 일본에 이제는 한국이 교역량에서 근접했고, 인적 교류에서는 이미 초월했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유행으로 인한 봉쇄 정..
미국과 일본 언론들은 22일 윤석열 대통령과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의 정상회담과 관련, 미국의 대(對)중국 전략에 대한 한국의 적극적인 참여 표명에 주목했다. 미국 언론은 또 윤석열 정부와 바이든 정부의 대북정책이 문재인·도널드 트럼프 전 한·미 행정부와 차이가 있다고 평가했다. 미국 일간 워싱턴포스트(WP)는 바이든 대통령이 중국의 힘과 북한의 핵 목표가 큰 문제가 되고 있는 인도·태평양 지역에서 미국의..
21일(현지시간) 치러진 호주 총선에서 야당인 노동당이 승리해 9년 만에 집권당 교체가 이뤄질 전망이다. 호주 공영방송 ABC는 22일 오전 8시 기준 하원 전체 의석 151석 가운데 노동당이 72석, 여당인 자유·국민연합이 50석, 무소속이 15석을 각각 확보했다고 보도했다. 노동당은 단독 과반 확보에는 실패했지만 무소속 의원들과 협력해 정부를 구성할 것으로 보인다. 앤서니 알바니즈 노동당 대표는 “오늘..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19일(현지시간) 한국 방문을 위해 백악관을 출발했다. 부인 질 바이든 여사는 동행하지 않았다. 버락 오바마 당시 대통령의 부인 미셸 오바마 여사도 오바마 대통령의 한국 방문에 동행하지 않았었다. 바이든 대통령은 20일 오후 한국에 도착, 다음날 윤석열 대통령과 한·미 정상회담을 가진다. 바이든 대통령은 방한 기간 삼성전자를 방문하면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의 안내를 받을 것으로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