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버스서도 마스크 벗는다…서울시, 출퇴근 시간대 착용 권고
지하철, 버스, 택시와 같은 '대중교통' 수단 전체에 대한 마스크 착용의무가 오는 20일부터 전면 해제된다. 정부는 지난 1월 30일 실내 마스크 착용 1단계 의무 조정 이후에도 코로나19 발생 감소세가 유지되고, 시민들의 자발적으로 마스크 착용을 실천함에 따라 기존 의무착용시설 중 일부에 대해 '실내 마스크 착용 의무 추가 조정'을 시행한다. 이에 대중교통 수단 전체 외에도 대형마트, 터미널 등에 위치한 벽이나..